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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리벳의 실험으로 시작된 리벳문헌이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는 세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우리가 자유롭고 의식적으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는 감각, 즉 환상적인 주체감은 현실과 단절될 수 있다 둘째, 우리가 의식적인 통제감을 처음 느끼는 시점은 얼마든지 조작될 수 있다. 셋째, 무엇보다도 이러한 주체감은 이미 행동을 준비한 뒤에 나온다. 자유의지는 신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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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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