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umis님의 대화: 맞아요. 자취할 때 가끔 잠잘 때 입 벌리면 혹시라도 들어갈까봐 입을 꼭 다물고 잤어요 ㅋㅋㅋ 근데 제가 쓰레빠로 밟아 죽였다고 하니 그러면 알을 낳고 죽여버려서 안 된다고 또하나의 도시전설을 남편이;;;
꽃의 요정님 너무 착하십니다..ㅎㅎ 전 그 정도로 잘 번식하는 건 죽여도 미안하단 생각을 못했는데..;; 역시 전 선택적 윤리 잣대인가봐요;;
미안하다고 생각만 하고, 바로 밟습니다.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지만, 고기를 아주 맛있게 먹는 것처럼
뭥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