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오, 배우자 지네의 복수는 저도 꼬꼬마 때 전래동화에서 읽은 것 같습니다. (뱀이었나? 헷갈리네요.) 어우 근데 지네에게 물리면 엄청 붓는군요. 아프기도 많이 아프셨을 듯…
근데 물 채워 달아놓은 비닐 장갑이 어떻게 파리를 잡는지 궁금하네요.
안그래도 이 이야기를 하려던 차, 연해 님이 귀한 자료를 입수해주셨네요^^
손이 진짜 딱 그렇게 부었습니다. 아프고 가렵고..ㅜ 근데 약은 버물리에요ㅋㅋㅋ
뱀 이야기도 들었어요. 예전 살던 집에 나타난 독사를 동네 냥이가 잡아 먹는 걸 목격했는데(녹화본 有) 동네 주민분한테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그런 무서운 전설을 전해주시더라고요.ㅋㅋ 다행히 한맺힌 과수댁(또는 홀애비) 뱀의 습격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