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님의 대화: @borumis (자꾸 오류가 떠서 덧글이 안돼서)
그러기엔 제가 고통에 너무 취약한 인간이라...아마 어디 끌려가서 맴매 한 대만 맞아도 울면서 전부 자백할 사람이 저란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럴 일 절대 없도록 항상 아들에게도 조용히 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 전에도 노조위원장 같은 행동을 해서 더 걱정입니다;;;
어쨌든 독서모임에서 하는 책은 하늘이 무너지지 않는 한 완독합니다. 제가 완독하지 못한 책은 '재미없거나 이해불가' 보장합니다.
아.. 요즘 좀 오류가 뜨더라구요. 전 글이 통째로 날아가버린 적도;;
노조위원장 같은 아드님..ㅎㅎㅎ 귀여울 것 같네요. 원래 어릴적 좀 반항아가 되고 교무실에 몇 번 불려가봐야 정상 아닙니꽈.. ㅎㅎㅎ 전 실은 워낙 저희 아들 때문에 하두 학교에서 전화를 많이 받고 딸에게는 제가 엄마한테 했듯이 만날 시비붙어서;; 다 karma라고 생각합니다..흑.. 독서모임의 시금석 꽃의향기님 함께 완독해봅시다! (이러면서 수다 떠느라 아직도 2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