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님의 대화: 으아아 저도요. 비 오고 난 다음 날 길가에 기어다니는 작은 생명체에도 화들짝 놀라곤 하는데, 60센티미터가 넘는다니...(군소 검색했다가 또 놀람)
뜬금없지만 (추억의) 먹바퀴가 떠오릅니다. 작가님:)
그때 강력한 살충제를 선물로 드리고 싶다는 농담 아닌 농담을 건넸던 것 같은데 말이죠.
@연해 @오도니안
@연해 님 덕분에 저도 검색했습니다.
비주얼에도 놀랐지만, 이걸 식용으로 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심지어 한국에서 그런다는 게 너무 놀랍습니다.
저는 횟집이나 일식집에서 해삼이랑 멍게를 보면서도 저걸 왜 저 돈을 주고 먹어야 하나 늘 궁금합니다. 전복도 맛에 비해 너무 비싼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