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Hey님의 대화: <빙점> 재밌습니다. 중딩 때였던가.. 정말 푹 빠져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정말 탁월한 작품이었다고 기억됩니다. 몰입하고 싶은 밤 읽어보시라 추천드립니다:)
@SooHey @stella15
오, 요즘처럼 무더운 밤에 읽으면 좋겠어요. 찾아보니 저희동네 도서관에도 있네요. 그런데 (속)빙점도 있군요.

빙점원죄에 관한 인간의 내면 의식을 치밀하게 다룬 미우라 아야코의 소설. 미우라 아야코는 이 작품을 통해 기독교 사상을 중심으로 인간의 원죄를 다루며, 등장인물간의 인간사와 인간의 나약함을 보여주고 있다.

(속) 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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