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님의 대화: 제가 책을 읽으며 기대했던 바로는 .. 실은 마지막 장은 읽고는 좀 힘이 빠져 행간을 파악하고자 여러 번 거듭 읽었습니다. 제가 살짝 이해가 안되었다고 말씀 드린 것은 위에 언급해 주신 책과는 능력주의 비판이라는 주된 주장 정도만 일치한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장맥주 님께서 언급해 주셔서 [바른 행복]을 찾아 보았는데요, The Happiness Hypothesis 를 말씀하시는 것이실지요? 위에서 너무 꼬리를 물고 여쭈어 보는 것 같아 질문을 안드렸으나 이번에 다시 얘기가 나와 여쭤봅니다. 이 책의 번역본이 있어나 보군요.
@소리없이 아, 제가 추천한 책이 능력주의가 얼마나 문제인지 생생히 보여주고 있어서 새 선생의 의도가 생각나서 언급했던 것이었어요. 아무래도 댓글로만 소통하니 한계가 있지요? :)
그리고 『행복의 가설』 맞아요. 국내에 여러 차례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왔는데, 최종적으로 베스트셀러 『바른 마음』에 기대서 저렇게 나왔어요. 아시겠지만, 하이트의 첫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