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Hey님의 대화: ㅋㅋㅋㅋ 아주 재미납니다! @향팔 님이 묘사하신 그 풍경이 제 눈앞에도 선하네요. 그놈의 광고지들.. 어휴! 전 그때 조선일보 말고도 소년조선일보, 코리아헤럴드, 스포츠조선까지 돌렸네요-_- 새벽에 출근하다 변태도 만나고..;;;;; 나름 파란만장했더랬지요ㅋㅋㅋㅋ 저도 까먹기 전에 이야기로 남겨둘까봅니다:)
우와 멋있어요. 하나만 해도 힘든데 멀티 배달이라뇨! 저도 쇳돌 방에서 느낀 건데 신문 배달 하면서 겪은 체험기만 해도 책 한권 분량은 거뜬히 나오겠더라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