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해리스는 '자기 자신이 다음에 무엇을 생각할 것인지'를 용케 생각하기란 불가능하다고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2장과 3장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자기 자신이 다른 소망을 갖기를 바라는 일은 애당초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이 장의 핵심은 당신이 더 많은 의지력을 갖도록 스스로 의지를 발휘하기란 애당초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해야만 한다'는 믿음으로 세상을 운영하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것이다.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4장 강인한 의지력: 그릿의 신화,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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