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맥주님의 대화: 저는 메뚜기는 최근에도 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같은 아파트에 식용 메뚜기 농장을 운영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 분이 홍보용으로 구운 메뚜기를 헬스장에 한 봉지 두셨습니다. 어지간한 스낵보다 더 나은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귀뚜라미에 대해서는 왜 거부감이 드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바 선생을 연상케 하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그 외에는 이유가 없네요. -_-;;;
저도 동의합니다. 컬러 면에서 바선생과 매우 유사하고, 습습한 서식지 또한 그러해서.. ;;;
그나저나 최근 메뚜기, 여치, 방아깨비 등등이 마당에 심어 놓은 깻잎을 망사로 만들고 있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있는데 내 이것들을 강아지풀에 꿰어 두름을 만들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