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그 선배 또 남자 선배” ㅋㅋㅋ 스텔라님은 이제 저라는 인간을 다 파악하신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저도 아직 방황하는 신앙인인 걸까요. 길 잃은 어린(?)양… 돌아올 탕자…
ㅎㅎ 다른 분은 몰라도 말씀하신 선배는 궁금하네요. 어떤 분이시기에 이렇게 루이스의 책을 주면서까지...전 그런 일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저도 한번 광야로 나가 볼걸 그랬나? 제가 그동안 믿음이 너무 좋았나봐요. ㅋㅋㅋ 이제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주님 품으로 돌아오십시오. 기다리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