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 효과에 직접적으로 뿌리를 둘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무작위적 사건은 하나도 없으며, 이 모두는 뇌의 매우 기계론적인 무언가가 '이제 불확정적일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상황이다. 신경계에 어떤 양자 효과가 있든 간에, 누군가가 무자비하게 또는 영웅적으로 방아쇠를 당기는 상황에 대해 우리에게 알려주는 수준까지 용솟음치는 것은 없다.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10장 자유의지는 무작위적인가?,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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