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맥주님의 대화: @stella15 @연해 @향팔 @ifrain
결정론에 대한 함께 읽기 모임이 성령 부흥회처럼 기독교 문학 탐구로 이어지는 것은... 하느님의 뜻일까요... 칼뱅이 말한 게 이런 것이었을까요.
마가의 다락방에 주님의 성령이 임하셨죠. 그처럼 누가 알겠습니까? 읽기 모임을 하다 길 잃은 어린 양 @향팔 님이 돌아오고, 장맥주님이 <침묵>이나 <나니아 연대기> 버금가는 기독교 문학을 쓰시게될지. 이건 주님은 뜻같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