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님의 문장 수집: "배외측PFC 손상은 부적절하고 정서적으로 억제되지 않은 행동을 유발한다. 그러나 복내측PFC가 없으면 무자비한 무관심에 빠져 무미건조해진다. 그런 사람은 누군가를 만나면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꽤 과체중이신 것 같네요”라고 서슴없이 말한다. 당황한 파트너가 나중에 탓하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뭐가 잘못됐어?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라고 무덤덤하게 대답한다."
앞으로 넌 T형이야 하는 대신 너는 배외측 PFC의 활성도가 낮구나 하고 얘기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