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네, 새 선생님 논리에 내내 호감을 가지고 씐나게 읽던 중 맞이한 13장(두둥!), 파격적인 주장이라 지금 위기입니다! (새 선생님 본인도 이 글이 독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잘 아시는 듯해요 ㅎㅎ) 지난번에 ‘골감소증’으로 진단을 받고(‘골다공증’은 동네 정형외과의 오진이었슴다!) 커피도 끊었건만, 살짝 현기증이 오는 듯도 해서리 고 핑계로 아라(아이수라떼)를 한잔 때렸습니다 하하하. 그래도 넘 재밌습니다. 이번 독서를 시작하면서 제가 흥미를 가졌던 논의들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어머, 오진이었군요! 정말 다행이네요. 다른 병원 검사에서 아닌것으로 나왔나봐요!!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