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아, 그 말이 맞는 게 마약도 그렇다네요. 완전한 치유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하루 에 목숨 건다고. 그걸 계속 연장시키는 것. 그래서 아예 시작도 안하는 게 좋다고.
그건 그렇고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유명한 하가시노 게이고가 지난 7월 23일날 별세했다네요. 58년 생이라는데 그렇다면 아직 70도 안 됐는데. 전 아직 그의 작품을 읽어 본적은 없고 이책 영화로 본적은 있습니다. 한국판으로. 나름 재밌게 본 것 같은데 내용은 기억나는 게 별로없네요. ㅠ 암튼 팬층이 두터운 줄 아는데 안 됐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설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꾸준히 다작을 하신 분인데 대부분의 작품들이 일정 수준이상이어서 놀라웠죠. 투병중에도 집필을 계속해서 다음 달에 신간이자 유작이 나온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