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님의 대화: 소설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꾸준히 다작을 하신 분인데 대부분의 작품들이 일정 수준이상이어서 놀라웠죠. 투병중에도 집필을 계속해서 다음 달에 신간이자 유작이 나온다고 하네요.
어머 그렇군요. 저는 등산 많이 할때 윌라로 이분 소설 들으면서 걷곤 했어요. 깊은 산속에서 성우들이 읽어주는 스릴러 들으며 걷는 맛이란!!
정말 다작하시고 작품들이 다 재미있어서 세상 근심이나 지루함을 날려주시 좋은 소설들로 위로해주셨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