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님의 대화: 오! 인디스페이스랑 압구정CGV밖에 몰랐는데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HOPE> 먼저 보러 갈 거 같아요. 줄거리 없고, 액션이 짱이래서 아들내미가 좋아할 거 같아서요. 첨엔 거부하길래 왜 싫으냐 했더니 '제목이 <희망>이잖아. 딱싫어'라고 하더라고요. 에미 닮아서...쯧
근데 어둠의 경로로 영화 잘못 다운 받으면 의외로 러시아어와 스페인어 자막 혹은 더빙이 많던데요? ㅎㅎ 역시 전세계적으로 그 언어 사용인구가 많다는 건 중요합니다.
저는 4D로 봐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고약한 냄새도 나고요.. 놀이기구 타는 느낌도 들더군요.
지루한 부분이 있긴 한데 왜 지루한 걸까 생각하면서 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