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히가시노 게이고! 마음 깊이 애도합니다. <YG와 JYP의 책걸상>에서도 긴급 추모 방송하기로 했어요.
저는 아주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에요. 그래도 재미있었던 소설은 있습니다. 제가 최고로 꼽는 작품은 세기 말에 나온『백야행』(1999). 추천하고 싶은 소설은 『방황하는 칼날』(2004), 『공허한 십자가』(2014).
소품으로는 불륜 소재 소설 가운데 지금까지는 최고였던 『새벽 거리에서』(2007) 등이 있습니다. 아, 『비밀』(1998) 같은 아기자기한 작품도 나름 읽는 맛이 있습니다.
새벽 거리에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네요.
따도남 YG님(@연해 님 따라하기!) 염려 감사합니다. 비타민디 복용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