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in님의 대화: 댓글을 잘못 달았네요. 위에 말씀드린 내용은 <호프>에 대한 감상평이고.. 조인성 배우님 말타는 거 멋있었어요. ㅎㅎ
<어떻게 해야 했을까>는 마침 오늘 큰 애가 같이 보자고 해서 30일에 아트레온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저희도 <호프>는 각자 알아서 보든가 넷플에 떴을 때 보는 걸로 합의 봤어요.
<호프>는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데, 아이랑 꼭 같이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고 <어떻게 해야 했을까>의 줄거리를 얘기해 주고, 같이 보는 방향으로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불이 살짝 들어온 거 같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