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독서] 운명을 보는 기술

D-29
이마를 까고 다녀 볼까 싶다 !
요옹 좋아요~!
사람만큼 내 인생을 들었다 놨다 하는 요소는 없다. 운도 ‘사람‘ 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운은 결국 사람을 통해서 온다. 사람은 곧 운명의 문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06, 박성준 지음
운이 좋지 않다고 느낄 때 할 수 있는 유일한 새로운 일은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 것이다. 학문과 사유, 철학으로 차분하게 나쁜 운을 견디면 운의 흐름이 바뀌어 좋은 운이 들어올 때 빛을 발한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25, 박성준 지음
또 운이 좋지 않을 때는 베풀어야 한다. 이유 없이 밥이나 커피를 사고 주변을 살펴 도와줘야 한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25, 박성준 지음
늪에 빠져 더러워진 신발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어떤 연유건 일이 이미 벌어졌다면 그 벌어진 판, 상황을 인정하자. 그래야만 일어설 수 있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59, 박성준 지음
@찰리 는 인정을 잘하는 편 같다! 덕분에 나도 따라서 인정을 잘 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거 같음. 사실 난 원래 남이 이야기하면 일단 부정하고 봤는데(?) 이게 다 내가 관이 없어서... 크흠흠
인연은 하늘이 맺어준 것이니, 억지로 끊거나 소홀히 하면 화가 따른다. 이미 맺어진 인연을 귀히 여겨야 복이 따르는 법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194, 박성준 지음
상대를 읽고 나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매순간 노력하지 않으면 진심과 진실에 대해 말할 기회를 영영 잃을 수도 있다. 사람의 마음을 잃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다. 억지로 기회를 만들어봤자 그전처럼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196, 박성준 지음
오해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너무도 쉽게 발생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믿고 싶은 것을 믿으면서 그것을 마치 사실인 양 단정 짓는 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미 단정을 지은 결론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려고 하지 않는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196, 박성준 지음
그리고 하나 더 주의할 점이 있다. 지금 둘 사이가 좋다는 확신이 들더라도 확실한 것은 지금 너와 내가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에 있다는 사실뿐이다. 잠시라도 한쪽의 마음이 돌아서면 곧 아무 관계도 아닌 사이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00, 박성준 지음
서로의 마음은 충분했지만 단지 편지가 전해지지 못해서 결국 이별하게 되고, 각자의 길을 가야 한다면 얼마나 서글픈 일인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그 둘이 만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기적과도 같다. 그 기적이 이렇게 유야무야 사라지는 인연으로 남는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02, 박성준 지음
과학도들 사이에서 역술가가 밀리지 않는 걸 보니 말빨이 정말 엄청나구나 감탄했는데 책에서도 영상에서 했던 말이 나와서 재밌었다 ㅋㅋㅋㅋ
동양의 철학이 언제부터 서양의 과학에 밀렸을까? 비과학적이라는 이름으로 이토록 무시당하고 등한시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다. 우리나라의 국기, 태극기의 한가운데에는 음양의 기초가 되는 주역의 태극과 8괘 중 그 모양을 뒤집어도 변함이 없는 4괘가 박혀 있다. 세상의 만물은 음양으로 나눌 수 있고, 그 음양이 조화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미 국기에 명시하고 있는 셈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08, 박성준 지음
인생은 어느 한 시기에 정점을 찍게 되면 그 경험과 경력으로 이후 인생이 순조롭게 흘러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을 경험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급적 어린 나이라도 작건 크건 성취를 이루어보라고 권한다. 사회적인 성취가 아니어도 괜찮다. 그저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개고 침대를 정리하는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 습관을 만들면 작은 성취로 기억되어 자존감도 높아진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28, 박성준 지음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금 나의 모습은 내가 반복한 행동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한 번의 행동이 아닌 평소의 습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는 즉, 우리의 모습은 매일 반복하는 행동과 습관의 총체적인 결과라는 점을 강조한다. 결국 이것이 쌓여 운명을 만들어낸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26-227, 박성준 지음
비록 지금 행복하지 않아도 미래의 행복한 나를 위해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착각이다. 행복은 늘 현재에 있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52, 박성준 지음
그렇지만 당장의 즉각적인 행복만 생각하는 건 안 좋을 것 같다. 미래를 위해 현재가 덜 행복하더라도 좀 더 버텨볼 줄 알아야 할 듯. 아니면 힘들더라도 현재 가지고 있는 행복을 발견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될까?
흉하고 망하는 수많은 사람을 보면서 성급하면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대박을 꿈꾸며 투자하면 쪽박을 차기 쉽다. 그리고 반드시 사기꾼이 붙게 된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58, 박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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