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강연 전 후, 책을 읽으며 기록하자!
📍우리는 책을 통해 이어지고 깊어진 인연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으며 지금의 여러 생각들 남기기!
[📚부부독서] 운명을 보는 기술
D-29

도리모임지기의 말

도리
“ 상대가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보내지 말고, 대화에 집중하면서 상대가 말을 이어가는 방식이나 태도를 유심히 살펴 대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를 이어갈 좋은 기회를 날려버릴 수 있다. ”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9, 박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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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도리님의 문장 수집: "상대가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느라 시간을 보내지 말고, 대화에 집중하면서 상대가 말을 이어가는 방식이나 태도를 유심히 살펴 대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를 이어갈 좋은 기회를 날려버릴 수 있다."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낸다고 바빠서 듣기를 놓치기 일쑤였다. 다시 다짐...

도리
“ 우선 운이 좋지 않은 사람은 하나 마나한 질문을 한다. 인생에 대한 깊은 고민이나 사유를 해 본 적이 없으니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니 소위 말해 질문이 후지다. 하나 마나한 질문을 하면 들으나 마나한 답을 듣게 된다. ”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4, 박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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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도리님의 문장 수집: "우선 운이 좋지 않은 사람은 하나 마나한 질문을 한다. 인생에 대한 깊은 고민이나 사유를 해 본 적이 없으니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니 소위 말해 질문이 후지다. 하나 마나한 질문을 하면 들으나 마나한 답을 듣게 된다."
반성. 그런데 스스로 나름 고민을 깊게 했다고 생각했음에도 두서없는 질문을 하곤 했다. 그걸 보면 고민이나 사유도 체계적으로 해야 하는 것 같다. 무턱대고 두서없이 생각만 오래하면 여기저기 땅굴만 파는 느낌. 체계적인 글쓰기 훈련은 그래서 필요한 듯.

도리
“ 말을 제대로 듣지를 않으니 묻고 또 묻고,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많이 질문하고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한 사람처럼 상담을 오직 시간의 길이만으로 측정하려고 한다. 눈앞에 보이는 손익만 생각하며 계산하지만 정작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어떤 것도 얻어가지 못한다. ”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5, 박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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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 또, 인생에 대한 책임과 자주성이 없으니 현실 속 자신을 인정하지도 못한다.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자격지심과 열등감으로 타인과 비교하거나 그들을 비난하며 작은 것에 욱하고 분노한다. ”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5-26, 박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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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뼈 때리는 말이 많다. 유튜브에서 종종 본 박성준 역술가의 모습답다. 역시...!

도리
“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당신은 삶을 타인에게 맡기고 있기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과 향하는 곳을 알면 타인의 중요성은 뚜렷하게 약해진다. 당신이 걷고 있는 길이 모호할수록 타인의 목소리와 주변의 혼란, 소셜미디어의 통계와 정보 등이 점점 커지면서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62-27, 박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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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도리님의 문장 수집: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당신은 삶을 타인에게 맡기고 있기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과 향하는 곳을 알면 타인의 중요성은 뚜렷하게 약해진다. 당신이 걷고 있는 길이 모호할수록 타인의 목소리와 주변의 혼란, 소셜미디어의 통계와 정보 등이 점점 커지면서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그치만 내가 뭘 원하는 지도 사회적 영향권을 벗어날 수 없지 않나? 예전엔 나와 내 미래에 대한 일정 부분 확고한 믿음이 있었는데, AI 시대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뭐가 중요하고 귀한 건지 잘 모르겠다...

도리
아무튼 그래서 허무함에 다 놓아버린 감도 없지 않은데... 그럼에도 명상이나 독서, 일기 쓰기 이런 게 내가 뭘 원하고 지금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기에 좋지. 그렇게 홀로 깊게 사색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 거 같긴 하다. 요즘 특히 그런 시간이 없었긴 함! 지금 생활이 바뀌면서 엄청 흔들리고 주변 눈치 보며 적응 중인데, 다시 여유를 챙겨서 주관을 세워야 할따...

도리
“ 다음은 운이 나쁜 사람들의 공통적인 태도다.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본인이 결정할 일이다.
1. 작은 신호를 무시한다.
: 문제를 키운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2. 탐욕과 오만이 크다.
: 순간의 행운도 불운으로 바꿔버린다.
3. 현실을 외면한다.
: 주변의 상황을 잘 보지 못한다.
4. 자기 인식을 못한다.
: 기회를 알아보지 못한다.
5. 분노와 집착이 강하다.
: 사람과의 관계를 잃고 고립된다. ”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7, 박성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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