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트책보고
[1기] 서울아트책보고 북클럽 X 은행나무 : 무너진 세계에서 우리를 살게 하는 것들
모임 유형[함께읽기]모집 인원최소 1명 / 최대 제약 없음신청 기간2026.08.05까지모임 기간2026.08.06~2026.09.03 (29일간)
참여하신 모임에 대한 정보는 이메일과 왼쪽 메뉴의 그믐 알림으로 알려드릴게요!
모집 성공까지 1명
모임지기의 말
참여 인원
은행나무 김서해 편집자의 시선으로 3주간 세 권의 책을 함께 읽고 마지막 주에 하가람 소설가와 『햇 빛무늬동물들』을 읽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래 링크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 https://artbookbogo.kr/seoul/menu/10024/program/30009/cultureDetail.do?currentPageNo=1&cultureIdx=25574&cultureTypeCdArr=EDUC&searchCultureTypeCd=&searchOperStatusCd=VALID
2026 서울아트책보고 워크숍 프로그램
[1기] 서울아트책보고 북클럽 X 은행나무 : 무너진 세계에서 우리를 살게 하는 것들
ㅣ프로그램 소개ㅣ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그 곁을 가장 오래 지키는 사람은 편집자입니다.
서울아트책보고 북클럽은 은행나무 김서해 편집자의 시선으로 3주간 세 권의 책을 읽고 마지막 주에 하가람 소설가와 『햇빛무늬동물들』을 읽는 시간을 갖습니다.
번아웃과 무기력에 빠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은둔하고자 깊은 숲속 고라니 호텔을 찾아가는『매점 지하 대피자들』(전예진)부터 영화감독 연상호와 소설가 전건우가 함께 빚어낸 디스토피아 세계 『닥터 아포칼립스』까지.
무너진 세계 속 인간을 따라 읽다 보면 문득 궁금해집니다. 우리는 왜 이런 이야기를 '재미있다'고 느낄까요?
3주차에는 류승완 감독의 에세이 『재미의 조건』을 함께 읽어보며 그 질문에 답을 찾아봅니다.
은행나무 김서해 편집자가 오랜 시간 책을 만들면서 겪어온 이야기도 같이 들려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주, 무너진 세계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건 뜻밖에도 사랑 이야기입니다. 하가람 소설가가 신작 『햇빛무늬동물들』을 들고 직접 찾아옵니다.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낭독과 이야기, 질의응답과 사인회로 한 달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8월 매주 목요일 저녁 서울아트책보고 북클럽과 함께해요.
ㅣ모임장ㅣ
김서해 편집자 (1~3주차)
은행나무출판사 한국문학팀 편집자. 격월간 문학잡지 <악스트(Axt)> 편집장
하가람 소설가 (4주차)
2023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수박〉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5월은 창가의 호랑이〉가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되어 『소설 보다 : 겨울 2025』에 수록되었다. 2026년 소설 『햇빛무늬동물들』을 출간했다.
ㅣ커리큘럼ㅣ
1주차 (08.06) 『매점 지하 대피자들』 / 전예진
2주차 (08.13) 『닥터 아포칼립스』 / 연상호, 전건우
3주차 (08.20) 『재미의 조건』 / 류승완
4주차 (08.27) 『햇빛무늬동물들』 / 하가람
ㅣ모집인원ㅣ일반 시민 20명
ㅣ일정ㅣ
2026년 8월 6일 ~ 8월 27일 4회
매주 목요일 19:00~20:30
ㅣ접수ㅣ
2026년 7월 16일~8월 04일
ㅣ장소ㅣ
서울아트책보고 워크숍룸
프로그램 신청 시 아래 사항을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1. 본 프로그램은 참여 조건으로 북클럽 주제도서 한 권 이상 구매를 요청드립니다.
- 신청하신 도서는 북클럽에 참석하시는 첫날 현장에서 결제해 주세요.
- 7월 23일까지 도서를 신청해 주신 분들은 첫 번째 모임에서 도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7월 23일 이후에 도서를 신청해 주신 분들은 두 번째 모임에서 도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참가자 개인 SNS를 통해 후기 1회 작성을 권장합니다.
모임 전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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