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트책보고
[서울아트책보고] 정용준 소설가 『겨울통』 북토크 : 얼어버린 사랑 녹이기
모임 유형[함께읽기]모집 인원최소 1명 / 최대 제약 없음신청 기간2026.08.06까지모임 기간2026.08.07~2026.09.04 (29일간)
참여하신 모임에 대한 정보는 이메일과 왼쪽 메뉴의 그믐 알림으로 알려드릴게요!
모집 성공까지 1명
모임지기의 말
참여 인원
한여름에 만나는 『겨울통』. 정용준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아래 링크로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 링크 :
https://www.artbookbogo.kr/seoul/menu/10024/program/30009/cultureDetail.do?currentPageNo=1&cultureIdx=25942&cultureTypeCdArr=EDUC2&searchCultureTypeCd=&searchOperStatusCd=VALID
[힙독클럽 X 서울아트책보고]
정용준 소설가 『겨울통』 북토크 : 얼어버린 사랑 녹이기
| 북토크 소개 |
“그리고 결심했다. 아무것도 바꾸지 않겠다고. 호들갑 떨고 싶지 않다고.
살던 대로 살다가 낮이 가장 짧아지는 12월의 어느 날, 깨끗한 물로 변하겠다고.”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젊은예술가상 등 문학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소설가 정용준의 신작 『겨울통』 북토크.
『겨울통』에서 정용준은 오랫동안 천착해온 화두인 ‘언어’를 근간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의 형상을 세밀하게 빚어낸다.
한여름에 읽는 『겨울통』에는 말 대신 글로 마음을 전하는 인하가 있고, 몸이 물처럼 녹아버리는 병, ‘겨울통’에 걸린 동아가 있고, 사랑에 빠질 때 누구나 한 번쯤 바라게 되는 기적이 있다.
슬픔에만 머무르지 않고 남은 시간을 있는 힘껏 서로를 사랑하기로 한 인하와 동아.
우리 곁에 머물러 있던 크고 작은 기적들을 떠올려 보며 정용준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강연 이후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Q&A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세 분을 추첨하여 작가님 사인본 도서를 증정해 드립니다.
| 참여 작가 소개 |
정용준 소설가
200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가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선릉 산책』, 중편소설 『유령』, 『세계의 호수』, 장편소설 『바벨』, 『프롬 토니오』, 『내가 말하고 있잖아』, 『너에게 묻는다』, 『겨울통』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황순원문학상, 문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소나기마을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 사회자 |
김서해 편집자
은행나무출판사 한국문학팀 편집자. 격월간 문학잡지 <악스트(Axt)> 편집장.
| 일정 | 8월 7일(금) 오후 4시 ~ 6시
| 장소 | 서울아트책보고
| 모집인원 | 일반 시민 45명, 힙독클럽 회원 45명
| 모집기간 |
7월 23일(목) 오전 10시 ~ 8월 6일(목) 오후 5시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모임 전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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