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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책보고]『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 북토크: 배순탁 음악 평론가의 음감회
모임 유형[함께읽기]모집 인원최소 1명 / 최대 제약 없음신청 기간2026.08.02까지모임 기간2026.08.03~2026.08.31 (29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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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성공까지 1명
모임지기의 말
참여 인원
스스로를 "어쩌다 음악 평론가가 된 음악 덕후 아저씨."라고 소개하는 배순탁 음악 평론가와 함께하는 음감회형 북토크
아래 링크로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청 링크 :
https://www.artbookbogo.kr/seoul/menu/10024/program/30009/cultureDetail.do?currentPageNo=1&cultureIdx=25945&cultureTypeCdArr=EDUC2&searchCultureTypeCd=&searchOperStatusCd=VALID
힙독클럽 X 서울아트책보고
『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 북토크 : 음악 덕후 아저씨 배순탁 음악 평론가의 음감회
| 북토크 소개 |
“인생이 음악이라고 가정해 보자. 음악의 가치는 곡의 종결에 있지 않다. 음악의 의미는 그 음악이 연주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그렇다면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당신은 노래를 부르든 춤을 추든 그 무엇이든 해야 한다. 음악이 다 끝나기 전에.”
“어쩌다 음악 평론가가 된 음악 덕후 아저씨.” 배순탁 평론가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7년 동안 매거진 《AROUND》에 연재한 산문을 엮은 『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는 그가 작성한 한 권의 플레이리스트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책 속 문장과 노래, 그리고 책 바깥의 이야기와 숨겨둔 플레이리스트까지 함께 나눈다.
‘사랑’과 ‘덕질’을 키워드로 흐르는 음악 속에서,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머물게 될 것이다. 누군가를 떠올리기도 하고, 잊고 있던 취향을 다시 발견하기도 하며, 배순탁의 말처럼 “그 무엇이든” 하게 될 것이다.
취향의 폭을 넓히고 싶은 독자들을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음감회형 북토크에 초대한다.
*강연 이후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Q&A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세 분을 추첨하여 작가님 사인본 도서를 증정해 드립니다.
| 참여 작가 소개 |
배순탁 음악 평론가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로 오래 활동하며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방구석 1열〉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경향신문, 한국일보, 씨네21 등 여러 매체에 정기 연재해왔다. 저서로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 『청춘을 달리다』, 『음악이 삶의 전부는 아닙니다만』, 『이런 건 왜 또 기막히게 생각나서』 등이 있고, 『모던 팝 스토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 일정 | 8월 8일(토) 오후 4시 ~ 6시
| 장소 | 서울아트책보고
| 모집인원 | 일반 시민 45명, 힙독클럽 회원 45명
| 모집기간 |
7월 23일(금) 오전 10시 ~ 8월 6일(목) 오후 5시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 일반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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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전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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