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의 사고>와 함께 하는 문장 수집 이벤트!
"생성형 AI에게 생각과 판단까지 위임하는 시대.
인간은 이대로 빈껍데기로 전락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인간다움을 지켜낼 것인가?"
<멸종 위기의 사고>는 이 질문을 우리 각자에게 던집니다.
좋은 책은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문장이 오래 남아 삶을 바꾸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책 속에서 '나만의 보물 같은 문장'을 찾아 기록해 주세요.
● 참여 방법
① 책 속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3분께 <읽기의 위>를 선물로 드립니다.
<읽기의 위기>는 'AI 시대, 인간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를
함께 질문하는 헤이북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② <멸종 위기의 사고> 표지와 해당 문장이 있는 페이지의 이미지를 댓글에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딱 한 문장일 수도 있고, 여러 문장이 와닿을 수도 있습니다. 나 만의 '보물 같은 문장'을 찾아 기록해 주세요.
▶ 예를 들어 이런 문장도 있습니다.
"재능이 넘치고, 이를 꾸준히 연마하고 발현하여 사회에서 인정받으며 자존감을 지키는 동시에 개인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고 살다가도, 그동안의 수고를 대신할 도구가 제공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두 손 두 발 놓아 버리고 자신만의 온갖 상상력은 물론 생명력조차 간과하게 된다는 점이다."13쪽, 「서론」 중
▶ 또는
"수십 년 동안 육체적 업무를, 그다음에는 인지적 업무를 담당한 자동화의 기류는 이제 지적이고 창의적인 작업까지 수행하게 되었다. 현재 몰려오고 있는 거대한 물결은 곧 모든 것을 뒤덮을 형세다."158쪽, 「경영 관리, 뉴스피크와 탈신체적 자본주의의 도래」 중
● 책 정보
<멸종 위기의 사고> AI 시대, 우리는 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하게 되는가를 묻는
철학자 에릭 사댕의 문제작.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62744
● 함께 읽으면 더 깊어집니다.
헤이북스는 <낭독으로 완독하기 – 함께 읽기로 했습니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혼자 눈으로 읽었던 책을 함께 모여 소리 내어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
다음 일정이 확정되면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AI 시대일수록 더욱 필요한 것은,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읽는 경험'일지도 모릅니다.
[헤이북스_보물찾기] AI는 찾지 못하는 보물, 나 만의 한 문장 <멸종 위기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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