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

D-29
'도서관법'이 정한 제1회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도서관 덕후들과 함께 도서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관은 살아 있다> 독서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도서관의 날'을 찾아보니 4월 12일이네요. 그래서 모임을 12일에 시작하시는군요. 1회라는 것이 놀랍습니다. 여태 '도서관의 날'이 없었다니...
@고쿠라29 그러게요. (도서관주간은 있었지만) '도서관의 날'은 올해 처음으로 기념한다고 해요. 독서 모임 참여 신청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봬요!
도서관의 날에는 마을 도서관을 찾아야겠습니다
신청한 건 지난주?였는데 어제 책을 구비해두었습니다. 기대 되어요!
@ㄱㅕㅇㅇㅣ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뵐게요!
@고냥이 네. 도서관의 날에는(날에도!) 도서관에 가야죠.
동네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7일간 진행되는 모임이네요. 반갑습니다.~
앗, 저자님이시네요! 지금 <도서관은 살아있다> 상호대차 신청했습니다.^^
@쭈ㅈ 반갑습니다. 네. 제가 쓴 책입니다. ^^ 조만간 독서 모임에서 책수다 나눠요!
저는 우연히 이 책을 집어들어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우리나라 도서관 환경과는 다른 외국 도서관의 모습에 부러움도 느꼈구요. 모임이 기대됩니다. 도서관의 날 기념이라니 더 뜻깊네요.
@불량자전거 님 반갑습니다. 제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서관은 살아 있다> 독서 모임! 저도 무척 기대됩니다. 조만간 뵐게요.
'사서가 부러워하는 도서관 이용자' 뭔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도서관을 자주 다니면서 사서라는 직업에 약간의 로망도 갖긴 했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의 날! 너무나 친근하고 좋아요! 여태 책과 저작권의 날인 4.23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의 날에깜짝 이벤트라도 해야겠어요!
@쭈ㅈ 그래서 '사서 고생하는 사서'라고...ㅠ 사서들의 웃픈 농담도 있어요.
@아리사김 네. 도서관의 날! 지금이라도 지정되어 다행입니다. 곧 독서 모임에서 뵈어요!
도서관데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니 알려내야겠네요^^
기대할께요
저도무척기대됩니다
도서관이 생활의 일부인 한 사람으로써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오늘!! 바로바로 도서관의 날!! 제가 근무하는 도서관에서도 깜짝 이벤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나에게 도서관이란?' 각자가 생각하는 도서관과의 만남, 의미 등을 쪽지에 나누는 소소한 이벤트랍니다 ^^ 아울러 책도 읽기 시작했어요!! 7일간 어떤 식으로 독서모임에 참여하면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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