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함께 읽기] #14. <중급 한국어>

D-29
작가님, 해외에 사는 팬이에요!!!
세바공 님께서는 해외에 사시는군요! 저도 잠깐 외국 생활을 했던 탓에 더 반갑습니다. 환영 감사합니다 :)
와 문지혁 작가님 인기 최고네요. 이렇게 방이 열리기도 전에 수다 길었던 적이 없었던것 같은데...책걸상이 사랑한 작가에 당당히 오르실(이미 오르신)것 같습니다.
그런가요? 책걸상이 사랑해 주신다면 저야 영광이지요. 만나뵈어 반갑습니다! :)
글 쓰는 사람- 특히 문학적인 글을 쓰는 사람- 이 엄마나 아빠인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받는 카드나 편지들은 시, 단편 또는 연작 소설 같을 것이라는 제 생각은 환상일까요? 작가님의 아이들은 복덩이들이네요.^^
저 못된 생각이 떠올라서 ㅋㅋㅋ 영화배우도, 정신과의사도, 자산관리전문가도, 변호사도, 점쟁이도…. 입금이 되야 진짜 도움이 된다는 농담이 있는데… (예전에 JYP도 돈 안주면 글 안쓰신다는 농담을 하신 것 같은 희미한 기억이)… 작가님들도 입금안하는 자녀들에서 멋진 카드를 쓰실까??? 하고 혼자 상상해봤어요 :)
우히히 찌찌뽕 입니다. 저도 살짜기 그런 생각을...
빨리 전자책이 나와서 세바공님이 '작가의 말'을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에 무슨 비밀이 있나보네요??? 기다리다 목 빠지겠어요.
비밀까지는 아니고요,,^^ 월요일 방송에서 나온 것처럼 작가의 말을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쓰셨어요. 역시 작가 아버님의 편지는 다르더라구요. 작가님은 원고료도 받고, 자녀들에게 말랑+뭉클한 글도 남기셨으니 일석이조?😁
좋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틀에 박힌 작가의 말을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나중에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첫째는 자기 이름도 나오고 중간에 자기가 그린 그림도 나오고 해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자꾸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나눠주려고 하네요.
전자책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주 방송에 문지혁 작가님 나오신다고 해서 어제 부랴부랴 종이책 구매했습니다. 얼른 읽고 싶은 마음과 아껴 읽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드네요ㅎㅎ <초급한국어> 너무 매력적이어서 작가님의 유튜브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책도 다음주 방송도 정말 기대됩니다! ^^
앗 자몽 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유튜브와 <P의 도시>까지 추천해 주시다니요! :)
참, 문지혁 작가님의 <P의 도시>도 재미있어요~ 추천!
출근길에 지난 초급한국어 방송 들어보았습니다. 이미 중급한국어 내용까지 예상하셨으나 다 틀리시고 ㅎㅎㅎ 너무 재밌어서 월요일 방송과 책도 기대가 됩니다. 초급한국어도 다시 한번 읽었으니 복습은 다 했고, 이제 예습들어가겠습니다~
저 출근하면서 대충 다시 듣기는 했는데, yg님이 완전 맞추시지 않았어요? 깜짝 놀랐는데...초급, 중급 이제야 손에 넣었는데 얼른 읽고 방송도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아껴가며 천천히 읽고 있는데요, 읽어보니 저 역시 고급까지 가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싶네요..😃 YG님이 특기를 발휘하여 방송에서 고급 설정을 제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고급'보다 더 깜짝 놀랄 차기작을 기획 중이시더군요. :)
한국의 모든책들이, 종이책 나올때 전자책도 동시에 같이 나오면 진짜 좋겠습니다.. @민트링 님, 전자책 곧 나오겠죠?
정말 그랬으면 너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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