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선생님의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를 베껴쓰기도 했을만큼 좋아했는데요~ 무릎꿇고 이 분이 주님을 제대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기도했었습니다. 따님 간증도 영상으로 접했는데 저런 분을 잃고 절절히 남기신 글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어요. 물론 저 책도 단숨에 읽었었구요^^ 이 책으로 모임을 여셨다니, 전의 선량한 차별주의자도 그렇고 뭔가 통하지 싶습니다:)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이 시대의 대표 지성 이어령이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딸을 가진 이 세상 모든 아버지들에게 그리고 사랑하는 이를 잃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는 위안과 희망의 이야기『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일찍이 세상을 떠난 딸 고(故) 이민아 목사의 3주기를 맞으면서 펴낸 이 책은 저자 이어령이 가슴속에만 묻어놓았던 아버지의 딸을 향한 못다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치원에서 의자 뺏기 놀이를 하고 시험을 치르면서 제도권과 경쟁사회로 들어가는 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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