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 작가와 <계간 미스터리> 78호 함께 읽기

D-29
우와!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선물까지요! ....여러모로 진짜 감사합니다
그런데 문자가 안 보내지는데요. 유효하지 않은 번호라고 해요. ㅠㅠ
아 그러시군요. 그럼 나비클럽 인스타그램(@nabiclub)의 DM으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보냈는데 확인 가능 할까요?
네, 잘 도착했습니다:)
독서모임 3주가 적당한것 같아요.. 2주는 후딱 갈것 같고 3주는 되야 여유있게 읽고 글도 남기고..그동안 마케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넹넹 알겠습니다
@나비클럽마케터 ☆님, 깜짝선물 감사합니다. 7월1일 부천에서 나비클럽 사람들과의 만남,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귀한 사진들을 삭제하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러 피드를 못 올렸지만요.) 나비클럽에 바라는 점 : 1)일반 북클럽에 가입하면 (정기구독과 달리) 북마크, 프리노트 등등 기념품을 줍니다. <계간미스터리>정기구독을 북클럽 형식으로 전환하면 좋겠습니다. 2)리뷰에 뽑히면 <계간미스터리> 대신에 단행본이나 팬시용품 등을 주는 게 더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Henry 님도 말씀해주셨고 저도 동감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고민해볼게요! :)
와 이런 세세한 의견이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독자리뷰 선물로는 계간 책보다는 문구류 같은 다른 선물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두 분이 주셨네요. :-) 고맙습니다.
@나비클럽마케터 와...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 센스 넘치는 선물이네요. 그믐방에서 대활약을 펼쳐주신 열혈 독자님들이 한여름에 딱인 시원한 선물 받아가시네요. 마케터님도 3주 동안 모니터링 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계간 미스터리 함께 읽기를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혼자 읽을 때 보다 소통하며 읽으니까,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어서, 제 시야가 확실히 더 넓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더 재밌구요. 감사했습니다.
@hyeon2342 혼자 읽기보다 여럿이 함께읽기가 더 좋았다는 말씀 감동적이네요. 더 재밌다고 말씀해주신 것도요. 저도... 이번 그믐방 독토에서 독자님들 덕분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독자님들과 소통하고 나니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쪼록 가을호 독토에도 들어와주세요. :-) 참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읽고 열심히도 나눠주셨습니다. 읽는 재미와 즐거움만 해도 충분했었는데, 이렇게 모임지기 작가님의 완벽에 가까운 노련한 리드에, 피리부는 사람을 따른 아이들처럼 그저 몸을 맏기고 따라가며 읽고 나누다보니 완독에 흐뭇한 나눔까지! 너무나도 행복한 체험이었습니다. 박소해 작가님 애쓰셨고요. 고맙습니다~ 더불어, 간간히 마케터님과 동지 작가님들의 카메오, 특별출연으로 그믐인데 엄청 환하고 따스한 기운 감도는 공간이 된 듯 하여 더욱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기회 닿는대로 미스터리 같은 일상을 잠깐씩 내려놓고, 깊게 심호흡하며 미스터리를 헤쳐갈 여유와 지혜를 배워내는 이곳에서, 또 뵈었음 합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Henry 님도 바쁜 일상 틈틈이 열심히 참여해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헨리님 같은 열혈 독자님들이 계셔서 저는 별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그믐 토론을 진행한 것 같습니다. 가을호에서 또 봬요!
@Henry 완벽에 가까운 리드라니요... 과찬이십니다. 중간에 중언부언도 많이 했고 모임 시간도 헷갈려서 어제 종료라고 공지도 하고... ㅎㅎ 여러가지로 어설픈 점이 있었는데도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으... 이젠 38분 정도 남았네요. :-( 아쉽고 아쉬워요.
12시가 되면 마차가 호박이되고 신데렐라처럼 거지꼴이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탯줄이 끊어지는 느낌입니당~~ 박소해작가님 정말 고맙고..파랑나비님 헨리님 현님 투콤마님..인친으로 서로 응원하고 지내요~ 다른분들도요..이름을 잘 못 외워서..3주 가지고 안되겠네요^^
이번에 다른 독자님들도 알게 되어서 반가우셨죠? 저도 인친분들을 여기서 만나니 반갑고 재밌고 친숙하고 그랬습니다. :-) 저도 예스마담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바빠서 못 들어오고 있으면 그믐방 들어오라고 독촉 인메도 보내주시고 ㅎㅎ 우리방 일등공신 중 한 분이십니다. ^^
과찬의 말씀이십니다..수다 좀 떨어도 될까요?
그럼요 이제 37분 뒤엔 닫혀요 ㅎㅎ 마지막 이별의 정을 나눌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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