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 작가와 <계간 미스터리> 78호 함께 읽기

D-29
@한새마 겸손하시기까지... 최단 기간 댓글 200개 돌파는... 댓글 하나하나 단 모든 분 덕분이고 그 중에 한 작가님도 포함인 거지요. 아무튼 관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모임방이 활발한 게 저만의 노력 때문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 합니다. 좋은 글과 단편을 써주신 여러 필진들과 책을 잘 만들어주신 계간 미스터리 편집장님, 나비클럽 대표님, 마케터님, 교열자님, 디자이너님 덕분이죠. :-) 밤이 늦었으니 이만 주무셔요. ㅎㅎㅎ
@한새마 한 작가님한테 세 작가님께 여쭤봐 달라고 말한 적은 없구요 (거슬러 올라가서 읽어보시면 나비클럽마케터님께 류성희 작가님 의사를, 김영민 정혁용 작가님께 직접 의사를 묻고 있는 글이 있습니다) :-) 그리고 그 세 분이 퀴즈 진행하겠다고 하면 진행할 생각입니다. :-) 관심은 고맙습니다만 토론의 논점을 호스트가 아니라 이번 질문의 주제인 네 편의 단편에 맞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낸 퀴즈는 불꽃놀이에 이어지는 부록 질문 같은 거랍니다. 이제 퀴즈가 아니라 계간 미스터리 자체에 집중해 주세요. :-) 양해 부탁드립니다. ^^
덕분에 지금까지 진행했던 계간 미스터리 그믐 모임 중에 역대급 댓글 수와 참여자 수를 달성했어요. ^^ >>> 아 이 말을 제가 오해했네요. 네, 모든 분들의 덕분이죠. 그리고 당연히 계간 간 미스터리 편집장님, 나비클럽 대표님, 마케터님, 교열자님, 디자이너님 덕분이죠. ㅎㅎ 근데 그믐은 밤늦게 감상 남기고 하면 안 되는 건 줄 몰랐네요. 저는 이 시간에 안자고 있어서리.... ^^
@한새마 아니 얼마든지 남기셔도 되는데... 제가 너무 졸려서요 ㅎㅎㅎ 먼저 퇴청하려고요. 저 먼저 자러 가도 되는 거죠? :-) 그럼 굿나잇입니다...
그럼요. 주무시러 가세요. 솔직히 이렇게 답글 다실 거라고 예상도 못했는데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한새마 당연히 달지요. 소중한 독서모임 참여자이신데요. 멀리 제주에 있지만 작가님 늘 응원합니다. 먼저 자러 가요... :-)
아직 안 자러 가셨습니까? ㅎㅎ 제가 부산 위에 창원에 사는데 그 멀리~가 도대체 어디에서 멀리~ 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존 꿈 꾸세요. 그리고 저도 늘 응원합니다. 저야 말로 말만이 아니라 엄청 응원해 드렸죠. 제가 응원했던 거 박작가님 입으로 썰로 풀 수도 없으실 거면서 ㅎㅎ
@한새마 진짜 알죠. 근데 지금은 너어무 졸려서 썰로 못풀고 언젠가 좋은 날 오면 별 아래서 별빛 청하라도 기울이며 풀어요...(눈이 완전 감김)
주무세요~ 굿나잇입니다. 먼저 자러 가진 않겠습니다. 잘 시간이 아니라서. 감사합니다 ^^
제가 구구절절 지적하지 않아도 어폐가 있다는 걸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어제가 단편 토론 첫날이었는데 김영민 작가님과 제 단편 감상이 제일 많이 올라왔어요. 아무래도 작가 두 명이 여기에 상주하고 있어서 더 활발하게 논의가 이뤄진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정혁용 작가님의 《KIND OF BLUE》, 류성희 작가님의 《머나먼 기억》에 대해서도 다양한 감상 및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자, 네 편의 단편에 대한 논의는 이번주 내내 논스톱으로 이어집니다! 틈틈이 그믐방 방문, 잊지 마세요.
전 계간미스터리 독토가 처음이라..사실 박소해작가님 불꽃놀이를 독서토론 하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제 먼저 읽고 기다렸죠~^^ 갑자기 작가님이 퀴즈를 내셔서 다시 읽어보게 되었어요. 다시 읽으니 더 재밌네요! 1번 문제 정답은 애거사 크리스티..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가 소설 속에 나와서 작가님도 좋아하나부다 했어요. 2번은 여러 가지 떡밥은 제껴두고 2가지가 있는데요. 윤후의 예지몽에 나오는 살인무기. 또 윤후가 좌승주에게 전한 의견인 거짓 결혼. 이 두가지가 모든 사건의 복선이 아니었나 보네요. 그리고 가장 어려운 3번 문제..클라크 켄트를 연상시키지는 않지만 근육질에 동성애 영화를 몇번 찍으신 주진모배우가 딱 떠올랐네요. @박소해작가님..다른 사람 떠오르면 다시 변경 가능 할까요?
@예스마담 첫 응모자시니 특별히 3번에 한해서만 정정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
작가님 누굴 좋아하시는지 힌트 좀..
호호호 요즘 젤 잘나가는 분인데... ㅇㅋㅈ에도 나오셨고 제복 미남... (앜ㅋㅋ 힌트를 너무 많이 드렸)
정혁용작가님의< KIND OF BLUE>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어렸을때 형사 콜롬보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이런 종류의 형사물이 너무 좋더라구요. 연극무대에 세워진 두 배우를 보는듯 했네요. 우지성 경정의 날카로운 두뇌와 따뜻한 가슴을 둘다 느낄수있는 작품..👍👍입니다!
와 정혁용 작가님께 꼭 전달해 드려야겠습니다. 저도 어린 시절부터 콜롬보의 팬입니다. 작년에 아는 작가님께 졸라서 생일선물로 형사 콜롬보 소설집을 받았드랬죠! ㅎㅎ 🥰 @나비클럽마케터 님 정 작가님도 그믐에 한번 등판하시면 좋겠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ㅎㅎ 🥺
친구가 형사반장인데 수사과정을 물어보다 주인공을 자기 성씨로 해달래서 우 경정이 되었고 이름인 지성은 말씀하신 이유로 그렇게 붙이긴 했는데 딱히 큰 의도는 없었습니다. 마일스는 마일수로 장하기는 장기하를 좀 바꾼 것 뿐이지요. 등장인물의 이름을 만드는데 많이 신경 쓰는 것 같진 않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단편 정말 잘 읽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팽팽하여 쉴 틈이 없었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싱글챌린지로 읽었어요
아니 에르노-세월 혼자 읽기 챌린지숨결이 바람 될 때MT 법학 싱글 챌린지밀크맨 독파하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10번째 여정 <내 안의 여신을 찾아서>스토리 탐험단 9번째 여정 <여자는 우주를 혼자 여행하지 않는다>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
그믐의 흑백요리사, 김경순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독서모임에도 요령이 있나요?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7. 북클럽 사용설명서 @시홍서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