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 × 책걸상 함께 읽기] #24. <정치인>

D-29
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사인과 글귀보며 행복합니다.~~^^
새 작품에 관심 가지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죠. 조만간 또 다른 작품으로 찾아뵐게요. 여기저기에 소설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그믐에서 작가님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던 것만도 너무 좋은데 심사평까지 들을 수 있어서 가문의 영광입니다. 이미 사서 읽은 책은 지인에게 선물하고 작가님 사인본은 고이 모셔두어야겠습키다.
전 보내주신 책 잘 받았답니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부지런히 써서 또 다른 작품으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SNS, 블로그 여기저기에 <정치인>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오늘 퇴근하니 책이 도착했네요~~ 앞으로 더 행복할일이 많아질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정치인>을 읽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소문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저도 어제 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정진영 작가님께서 친필 사인까지 해주신 귀한한 책! 잘 읽고 소중하게 소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금 더 빨리 도착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그믐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가네요. 아흑... 그믐에서 함께 하는 시간은 끝나도 SNS, 블로그 등 다양한 곳에 <정치인>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책을 얼른 다 읽고 책수다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소설 첫 장면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아끼면서 읽고 있어요. 한장 읽고 다시 되돌아가서 또 읽고 ... 저는 진도가 술술 잘나가는 책도 좋아하지만 진도가 나가는 게 아까워서 앞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읽는 책을 최고로 친답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작가님은 음식에 대한 묘사가 정말 진심이네요. 차린건 많지만 먹을게 별로 없는 한정식에서 빵 터지고 치킨에 대한 묘사에서 또 터지고. 죄송하지만 작가님이 너무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위해 책 네 권을 주문했습니다. 작가님이 요즘은 그믐에 잘 안들어오시는 것 같지만요^^
저는 앉은 자리에서 빠르게 제 소설을 다 읽었다는 반응이 가장 기쁩니다. 적어도 독자의 시간을 아깝게 만들지는 않았다는 의미이니 말입니다. 아끼지 말고 막 읽어주세요. 음식 묘사는 뭐랄까... 제 본능입니다 😜 음식 묘사를 안 하면 뭔가 섭섭해서. 결국 음식 묘사만 모아 <안주잡설>이란 산문집까지 내기에 이르렀으니. 추가로 책을 주문해 주변 분들과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독자십니다 😂 저도 더 부지런히 써서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앉은 자리에서 아끼지말고 막 읽으라하셔서 오늘 다 읽었어요^^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저는 변두리로켓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통쾌하고, 정치인 초심유지해서 2편3편도 있어야겠고^^ 또 정치인읽고 레몬 착즙기를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책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영상 중독자 남편이름으로 사인받았죠. 책 좀 읽으라고요ㅋㅋ 좋은 덕담과 작가님의 사인이 있는 책 고이고이 간작할께요.
책을 잘 읽지 않는 분들도 금방 후루룩 읽었다는 반응이 많았으니 남편분의 반응도 나쁘지 않으리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
D-3에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필체가 작품 느낌과 사뭇 달라서 신선했습니다. 오랜만에 저자 친필 사인 책을 받아봤네요. 잘 간직하겠습니다.
저는 아마 노트북과 워드프로세서가 없었다면 소설을 쓰지 못했을 겁니다. 손으로 쓰는 글씨가 워낙 엉망이라. 기술의 발전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에 <정치인> 소문 많이 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작가님 친필의 따뜻한 덕담이 담긴 책 잘 받았습니다. 책을 통해 작가님의 지혜와 통찰을 나눠받고 어제보다 나은 인간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아휴~ 지혜와 통찰은 무슨요. 독자분들과 직접 만나 보면 저보다 소설을 더 잘 알고 더 큰 의미를 찾아내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놀라곤 합니다. 소설을 읽고 그런 지혜와 통찰을 제게도 나눠주세요 😁
[표지 감상] 올해의 컬러는 아니지만 결코 유행에 뒤지지 않는 쨍한 핫핑크에 3분의 1 지점에 파고든 눈이 매섭네요. 주름인지 파장인지 물결처럼 퍼져나간 등고선이 마치 산맥인듯 파도인듯 의미심장합니다. 덧붙여 간결한 검은색 띠지가 단순하면서도 의미심장하게 책에 둘러져 있어 읽는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묘미가 있군요. (책을 맞이했으니 표지부터 살금살금 살펴보고 있습니다.)
표지 디자인이 살벌하지만, 내용은 생각보다 순할 거예요. 다치거나 죽는 사람도 없고, 딱히 음모도 없고. 그래도 읽고 나면 "아... 법이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하며 얻는 정보가 있을 겁니다. 부지런히 써서 새로운 작품으로 머지않은 미래에 찾아뵙겠습니다. 그전까지는 여기저기에 <정치인>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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