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리딩 시리즈> 책 보내드립니다―신청 모임

D-29
7. 바다의 문장들 1 / 장현정 지음 (호밀밭 출판사) / 부모로서의 삶을 시작한 지 얼마안되었습니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나의 삶음 어떠한지 어떻게 살아야할 지,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싶어요!
2번 부산 바다 커피 / 최근에 커피에 빠져서 가산을 탕진(?)하고 있습니다. 책값만으로도 충분한데 ㅎㅎㅎ 부산을 자주 갈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부산 바다와 커피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나 낭만적이네요.
1. 먹구름이 바다를 삼킬 무렵 / 김주영, 정명섭, 문화류씨 지음 (인디페이퍼 출판사) / 부산을 한번도 안 가봐서 부산은 제게 미지의 도시예요. 부산 여행 뽐뿌오게 만드는 책이면 좋겠습니다
플로깅 책 읽어보고 싶어요 친구가 광안리바다에서 종종 플로깅하는데 너무 멋지더라구요!
2번 *부산바다커피* 오후 3시 15분에 바닷가 찻집에 오롯이 혼자 앉아 향좋은 커피를 마시며 이 책을 읽고 싶습니다. 아가씨같이 하늘하늘 이쁜 게이샤커피도 좋고, 모난 곳 없이 부드럽고 발란스좋은 콜롬비아도 좋겠지요. 흠, 벌써 커피향이 코 끝에 와 있는듯 느껴집니다.
7. 바다의 문장들1 /장현정 ㅡ 바다를 좋아해서 호를 바다라고 쓰고 말합니다. 오후2시, 한문장을 운영하는 문장수집가라 이 책을 읽고 바다의 문장을 나누고싶습니다. 물론 독서회원들에게도 알리구요~~
8. 라면 먹고 갈래요 / 라면 좋아합니다. 만화도 좋아해요. 비치에서는 편하게 책을 보다가 편의점에서 라면을 끓여먹고 싶네요.
5. 부산-포구를 걷다/ 동길산 지음 나를 지우고, 나를 세우는 힐링 여행 산문집 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행이 이제 좀 풀리나 했는데 다시 코로나가 재유행하네요. 책으로나마 힐링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6번 우리들의 바다/ 오늘 여름 방학식하고 방학동안 북캉스를 즐길 예정입니다. 그리고 방학 중 부산 바다를 즐기러 갈 예정임데 휴가 가기전 바다와 관련된 책을 읽고 간다면 더 좋을 곳 같아서 신청해 보아요~^^
6.우리들의 바다/바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특히 옴니버스라는 게 기대되네요. 이야기들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찾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6번 우리들의 바다/ 매일 아이의 그림책만 읽어주면서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저를 위한 그림책을 읽고 싶네요. 어른들의 그림책은 어떨지 바다에 대해서 어떻게 풀어 내는지 기대가 됩니다.
3. 플로깅 /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이라서 이것 저것 생각을 하고 깨달았던 것이 있는데, 바로 균형이었습니다. 인간의 삶도 지구도 모두 균형이 중요하고, 균형이 잘 지켜졌을때 인간은 행복할 수 있고, 지구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플로깅,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을 하는 행위. 인터넷을 검색해도 자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고, 시집이라 알 수 없지만 주제만을 보고서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 우리들의 바다 보고싶습니다. 바다에 늘 가고싶지만 갈수 없으니 그림으로 보고싶네요.
6. 우리들의 바다 / 마음이 힘들 때 바다를 마주하고 있으면 차분해지면서 생각이 정리됩니다. 마치 바다가 온 몸으로 저를 품고 도닥여주는 것 같아요. 작가님들의 바다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뒷모습의 강아지도 넘 귀엽구요. 그림책에 관심이 생겨 더욱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6 우리들의 바다/ 갠적으로 냥집사여서.. '냥이의 야옹'출판사 이름이 너무 매력적이었고요...ㅎ 표지의 서핑보드를 들고가는 강아지도 너무 귀엽고! 무엇보다 옴니버스 형식의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잠시 쉬는 시간에 보기에 제격인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번주말에 여름휴가로 바닷가에 갈 예정인데 들고가고싶어요. 기대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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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리딩 시리즈>는 계속 모집중이니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래에 계속 댓글로 원하시는 도서와 이유를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2.부산 바다 커피/ 대학교1학년 때 학교 언니들하고 딱 한번 부산을 가봤는데 해변에 앉아서 편의점 커피 사서 마신 기억이 있어요...바다 바람 맞으며 마신 커피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당..책 표지에서 그때 그 향이 나는것 같아요^^읽어보고 싶습니다
2. 부산바다커피 건강검진 후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단 말에 남편이 일년동안 제 취미인 카페 방문에 함께 해주다가 커피에 푹 빠졌어요. 이젠 스트레스도 많이 줄어들었고 살고 있는 충청도의 커피숍도 많이 가봤네요 그래서 이젠 낭만의 도시 부산의 커피에 대해서도 알고 싶네요~
2번. 부산 바다 커피 / 기장에 삽니다. 바닷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는 게 주말의 힐링 타임이에요. 갔던 곳들을 책 안에서 확인하는 즐거움과 몰랐던 공간들을 알게 되는 기쁨을 느끼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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