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리딩 시리즈> 책 보내드립니다―신청 모임

D-29
부산바다커피를 꼭 읽고 싶습니다. 부산 커피에 대해 구석구석 알고 싶네요...
부산바다커피 / 읽으며 태교하고싶습니다.
5. 부산-포구를 걷다 지난 부산 여행에서 다대포를 갔다가 '오, 진짜 바다다'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네요. 책을 읽고, 그간 몰랐던, 또는 아는데 놓쳤던 포구들을 다음번 부산 여행 리스트에 넣어볼까 합니다.
2. 부산 바다 커피 커피를 좋아해서 관심이 가네요~ 가봤던 카페를 발견하면 반가울 것 같고, 새로운 카페를 알게되면 설렐 것 같아요!!
날아감에 따라 읽고 싶었어요
4. 날아감에 대하여 / 취담과 잠꼬대라는 워딩에 마음이 동합니다. 읽어보고 싶어요 :-)
5.부산에는 두번밖에 안가봐서...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고 싶어요^^
5.부산 - 포구를 걷다 부산에 살고 있고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지만 사는 동안 여행하는 기분으로 부산 곳곳을 후벼파고 다니는 게 취미입니다. 살펴보니 나만 알고 싶은 곳 리스트도 있던데...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몰려들면 어쩌나하고 뜨악!!하는 이기심이 발동했지만 몰랐던 리스트도 있어 반갑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책에 나온 곳 돌아보며 이번 여름 북캉스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1번 먹구름이 바다를 삼킬 무렵 - 정세랑, 김초엽, 천선란, 김보영에 열광하는 장르문학 처돌이는 키워드 보자마자 두근두근거렸습니다 부산에 7년째 거주 중인데 내가 사는 곳을 배경으로 한 스릴러가 나오다니... 광안대교 바라보며 읽으면 따로 피서 여행은 필요없을 것 같아요!
6.우리들의 바다 바다 가고 싶어요~ 부산 작가님들이 그려낸 바다를 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4번 날아감에 대하여 / 요즘 일을 쉬면서 저의 인생을 돌아볼 겸 글을 쓰고 있는데 '취담과 잠꼬대 같은 뒤죽박죽 소설집'이라는 문장이 쓰면서 쌓여가는 저의 글들과도 비슷한 부분인 것 같아 읽어보고 싶습니다. 부산이라는 배경을 가지고 8권의 책들이 모여있다는 것도 흥미롭구요 :)
7번 바다의 문장들/ 답답한 마음을 풀어내고자 혼자 바다쪽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가서 바다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바다의 문장들을 읽어내며 바다에 저의 답답한 마음을 내려놓고 오려합니다 이 책이 함께 해주면 좋겠어요^^
8번 라면 먹고 갈래요 / B6 장정, 120쪽의 책에 초미니웹툰이 담겨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미롭습니다. 연인 사이의 일상과 에피소드를 어떻게 담아냈을지 궁금하여 읽어 보고 싶습니다.
6.우리들의바다. 부산의 바다가 어떤 그림으로 표현되는지 궁금합니다 ^^
4.날아감에 대하여 / 취담과 잠꼬대 속에 나의 일상과 동병상련적 감성이 있을것 같네요. 다들 관심이 가는 책들이지만 한권만 꼽으라면 픽하고 싶습니다.
4. 날아감에 대하여 / 제목은 진지한데 소개글은 코믹스러운것이 괴짜같은 시선이 담긴 글일까?? 흥미가 돋습니닷. ^^
2. 부산 바다 커피 / 책 읽을 때 커피나 맥주가 함께합니다 비치리딩시리즈 중에서 가장 할 말이 많은 책이네요 부산네이티브인 제가 가본 곳 말고 다른 이야기는 어떤 것이 있을지도 궁금하고, 거기에 더해 제가 추가하고 싶은 이야기는 어떤 것이 될지 기대도 됩니다 커피맛이 훌륭한 로스터리도 가지만, 개인적 취향으로는 북카페에서 마시는 커피가 가장 좋아요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가기를 두근두근 기다립니다
5. 부산, 포구를 걷다. 앞으로 부산의 다양한 곳을 걸으며 마음의 길을 만들고, 이를 책으로 엮으려 하는데 마침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부산 바다 커피 여유로운 시간에는 늘 커피를 좋아하는 옆지기와 자연과 여유가 담긴 카페를 탐방하면서 나름 힐링하는 것이 취미생활로 자리잡았어요.읽고 싶네요~
6번 우리들의 바다. 21년 전, 고향 부산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서 제일 그리웠던 건 어머니같은 바다였습니다. 한강과 서해 바다로는 달래지지 않는 무엇. 늘 소풍 가곤했던 해운대와 달맞이고개, 방송국 근처의..광안대교가 없던 시절의 광안리, 소박하고 고즈넉했던 송정과 기장의 바다, 태종대와 해양대학교로 기억되는 영도 바다, 시끌벅적 활기찼던 자갈치 시장과 부산항. 그 냄새와 소리, 공기가 아직 생생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기 쉬운 소중한 시간들과 그림책 속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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