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리딩 시리즈> 책 보내드립니다―신청 모임

D-29
7번 바다의 문장들/ 답답한 마음을 풀어내고자 혼자 바다쪽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가서 바다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바다의 문장들을 읽어내며 바다에 저의 답답한 마음을 내려놓고 오려합니다 이 책이 함께 해주면 좋겠어요^^
8번 라면 먹고 갈래요 / B6 장정, 120쪽의 책에 초미니웹툰이 담겨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미롭습니다. 연인 사이의 일상과 에피소드를 어떻게 담아냈을지 궁금하여 읽어 보고 싶습니다.
6.우리들의바다. 부산의 바다가 어떤 그림으로 표현되는지 궁금합니다 ^^
4.날아감에 대하여 / 취담과 잠꼬대 속에 나의 일상과 동병상련적 감성이 있을것 같네요. 다들 관심이 가는 책들이지만 한권만 꼽으라면 픽하고 싶습니다.
4. 날아감에 대하여 / 제목은 진지한데 소개글은 코믹스러운것이 괴짜같은 시선이 담긴 글일까?? 흥미가 돋습니닷. ^^
2. 부산 바다 커피 / 책 읽을 때 커피나 맥주가 함께합니다 비치리딩시리즈 중에서 가장 할 말이 많은 책이네요 부산네이티브인 제가 가본 곳 말고 다른 이야기는 어떤 것이 있을지도 궁금하고, 거기에 더해 제가 추가하고 싶은 이야기는 어떤 것이 될지 기대도 됩니다 커피맛이 훌륭한 로스터리도 가지만, 개인적 취향으로는 북카페에서 마시는 커피가 가장 좋아요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가기를 두근두근 기다립니다
5. 부산, 포구를 걷다. 앞으로 부산의 다양한 곳을 걸으며 마음의 길을 만들고, 이를 책으로 엮으려 하는데 마침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아요!
부산 바다 커피 여유로운 시간에는 늘 커피를 좋아하는 옆지기와 자연과 여유가 담긴 카페를 탐방하면서 나름 힐링하는 것이 취미생활로 자리잡았어요.읽고 싶네요~
6번 우리들의 바다. 21년 전, 고향 부산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서 제일 그리웠던 건 어머니같은 바다였습니다. 한강과 서해 바다로는 달래지지 않는 무엇. 늘 소풍 가곤했던 해운대와 달맞이고개, 방송국 근처의..광안대교가 없던 시절의 광안리, 소박하고 고즈넉했던 송정과 기장의 바다, 태종대와 해양대학교로 기억되는 영도 바다, 시끌벅적 활기찼던 자갈치 시장과 부산항. 그 냄새와 소리, 공기가 아직 생생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기 쉬운 소중한 시간들과 그림책 속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8. 라면 먹고 갈래요. 웹툰을 좋아하는데 초미니 웹툰과 꽁냥꽁냥이 궁금합니다.
6. 우리들의 바다 나의 바다에는 어떤 게 담겨 있을까요? 다른 이들의 바다를 몰래 훔쳐보는 재미를 느끼고 싶습니다.
1. 먹구름이 바다를 삼킬 무렵 / 고향인 부산을 떠나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스릴러 소설을 읽고 즐기는 걸 넘어 직접 써보고 싶어 공부 중인데 좋은 책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 보내고 싶어요!
7. 바다의 문장들 / 부산에 있는 스타트업 분들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어요. 광안리에 앉아서 같이 읽고 싶습니다!
1번 먹구름이 바다를 삼킬 무렵 흥미로운 장르소설로 풀어나가는 부산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무더운 여름을 탁트인 부산의 바다와 서늘한 세가지 작품으로 날려버리고 싶네요.
4. 날아감에 대하여 / 이번 여름휴가 때 읽어보고 싶어요!
7번 바다의 문장들/바다를 보며 느끼는 수만개의 숨소리를 함께 듣고 싶어요
4. 날아감에 대하여 / 취담과 잠꼬대 같은 뒤죽박죽 소실집이라니! 너무도 신선한 표현이라 확 끌리네요~ 내 고향 부산... 뒤죽박죽 추억을 이 책과 함께 ^^
5. 부산-포구를 걷다. 갈맷길을 걸으며 부산의 길에대한 애정이 커졌습니다. 공감할만한 이야기가 있을것 같아 읽고 싶습니다. *비치리딩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한때 바닷가 작은 이동식 서점을 상상해본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조금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1. 먹구름이 바다를 삼킬 무렵 / 색깔이 다른 도시는 그 도시를 살아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3분의 작가분들이 부산을 토대로 만든 단편집을 통해 또 다른 부산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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