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참여해본 영화제였는데요. 정말 신기하고 신비하고 즐거운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특히 감상을 나눌 수 있었던 점이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이 영화제 마지막 날이라니..시원섭섭합니다. 그래도 또 다시 찾아올테니까 그 때를 위해서 기쁘게 영화제를 보내줘야겠습니다 ㅎㅎ 너무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그믐무비클럽] 2. BIFAN과 함께 ; 이상해도 괜찮아
D-29

리버

초승D
좋은 기회로 좋은 영화도 보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늘 미뤄두고보는 성격이라 리뷰 작성을 촉박하게 썼었는데 그래도 다 작성했네요. 스스로에게도 뿌듯한 영화제에요😊 BIFAN 그리고 그믐클럽지기님 이렇게 좋은 영화와 소통의 장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같이 참여하신 모든 분들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읽으며 다른 시선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모두들 반가웠어요~~~🤗
지움
이렇게 영화제에 참여해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글로 남기니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찬찬히 읽고 감상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걱정과 달리 대면으로 이야기 나눈 것보다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영화제 작품을 감상하면서 감독의 다른 연출작을 보고 싶어질 때가 있었는데 볼 수 있는 곳이 없더라고요. 검색 정보는 나오는데 볼 수 없으니 더욱 아쉬웠어요. 독립영화들도 상업영화처럼 항시 볼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달
한 공간에서 같은 영화를 봐도, 모두 다른 경험을 하는게 영화의 매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무비클럽을 참여 하면서 그 다른 경험을 엿볼수 있어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온, 오프라인 모두를 통해 BIFAN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솔빛
그믐이 아니었다면 이런 모임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영화제 못 가서 아쉬웠는데 한국 단편 영화 보고 얘기도 나눌 수 있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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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클럽지기
삶은 매우, 매우, 매우 복잡하다.
따라서 난해한 영화 역시 허락되어야 한다.
- 데이빗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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