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작가축제X은행나무] 황모과 작가님의 <서브플롯> 함께읽기 챌린지

D-29
[서울국제작가축제X은행나무] 황모과 작가님의 <서브플롯> 함께읽기 챌린지에 참여하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국제작가축제는 국내외 24인의 작가님들이 초청되어 대담 및 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축제입니다. 참가작가인 버나딘 에바리스토 작가님 책을 함께 읽고 완독 리뷰를 하면 완독한 만큼 한국문학 번역서가 기부돼요! <서브플롯> 함께읽기 챌린지에 참여하고 서울국제작가축제를 더 재밌게 즐겨보세요! 🔽<그믐X서울국제작가축제> 함께읽기 챌린지 안내🔽 https://www.gmeum.com/blog/douri/1606 🎞시리즈 N° <서브플롯> 소개 “모든 사람을 작가라고 불러도 좋지 않을까요. 이 생은 온전히 당신만의 이야기니까요.” 이야기를 지어내는 사람은 어떻게 탄생하는가에 대한 황모과식 영웅 설화 한국과학문학상과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하며 기발한 상상력으로 ‘우리가 만나야 할 세계’를 보여 온 소설가 황모과의 《서브플롯》이 은행나무 시리즈 N°의 열여섯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소설은 현실에 좌절한 주인공 나현의 앞에 [제87차 서브플롯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라!’ 퀘스트 클리어에 실패했습니다. 메인플롯으로 돌아갑니다.]라는 문장이 떠오르며 시작되는데요. 기억을 매개로 과거와 현재를 횡단하며 소중한 것을 구출해온 황모과 유니버스에 게임과 멀티버스적 상상력이 더해진 것입니다. 퀘스트와 함께 기억 속 장면으로 소환된 나현은 자신의 기억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기 시작한다. 점점 더 깊은 기억 속으로 향하며 나현은 자신이 마주 해야 하는 이야기로 점점 다가가는데요. 과연 나현은 어떤 이야기들을 마주하게 될까요? ✨선착순 15분께는 챌린지 참여를 위한 도서를 제공해드립니다!✨ (아쉽게 도서 제공을 받지 못하셨다면 구매·대여 등의 형태로 참여해주세요💙) 모집기간 : 7월 10일 - 7월 14일 오후 12시까지 ('추가 정보 입력' 클릭!) 14일 오후 4시에 당첨자 문자로 개별 안내 드립니다. 챌린지 진행기간 : 7월 17일 - 7월 28일 💜은행나무의 미션은요!💛 - 여러분의 마음에 가장 오래 남은 '문장수집' 2회(28일전까지 완료!) - 황모과 작가님에 대해 <서브플롯>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 질문하기!(21일까지!) 💜우수 참여자에겐!💛 - 은행나무의 2가지 미션을 완료하고, 소통을 활발하게 해주신 분을 선정해 선물을 드립니다.
기다립니다 ㅎㅎㅎㅎ
준비완료~!
두근두근..정말 기대됩니다~~!!
혹시 도서 당첨자 문자로 개별 안내된 건가요??
안녕하세요 서울국제작가축제 함께읽기로 안내드립니다. 모집 기간 동안 선착순 책 나눔 당첨자는 예정 시간보다 문자 발송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금일 중에 문자로 개별 안내가 나갈 예정이며 다음 주부터 이어질 챌린지에서 곧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마침 도서관에서 <10초는 영원히>도 빌렸는데 황모과님 책 처음으로 읽게 되어 기대 됩니다!!
저도 책 잘받았습니다! 성실히 꾸준히 읽고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모임 기대됩니다. 😊
책 잘 받았습니다. 즐거운 완독까지 함께 읽어요!!
저도 책 잘 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 책 잘 받았습니다. 비와 함께 선물이 배달되었네요 모임 기대됩니당
책 잘 도착했습니다~
저도 책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을게요 ㅎㅎ
저도 책 잘 받았습니다~ 열심히 참여해보겠습니다 :)
책 잘 받았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준비완료!
소설이지만…지금 일어나는 이야기 같은 느낌이 듭니다. 타인의 감정이 전이가 되지 않아야 하는 현실
책 잘 받았습니다 ^^ 뭔가 게임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안녕하세요. 은행나무출판사입니다. 황모과 작가님의 <서브플롯> 함께읽기 챌린지,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온라인 독서 모임으로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에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첫 미션을 안내 드립니다! 2주간 책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로 그믐을 채워봐요! 💜은행나무의 미션은요!💛 - 여러분의 마음에 가장 오래 남은 '문장수집' 2회(28일전까지 완료!) - 황모과 작가님에 대해 <서브플롯>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 질문하기!(21일까지!) 💜우수 참여자에겐!💛 - 은행나무의 2가지 미션을 완료하고, 소통을 활발하게 해주신 분을 선정해 선물을 드립니다.
네네! ㅎㅎ 😎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여성]을 다양하게 말하기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책나눔] 여성살해,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 필리프 베송 <아빠가 엄마를 죽였어>[책증정]『빈틈없이 자연스럽게』 반비 막내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클래식 2025] 9월, 제 2의 성 [도서 증정] 《여성은 나약하고 가볍고 변덕스럽다는 속설에 대한 반론》 함께 읽기[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책도 주고 연극 티켓도 주고
[그믐연뮤번개]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 그림책 좋아하세요?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도서 증정] 《조선 궁궐 일본 요괴》읽고 책 속에 수록되지 않은 그림 함께 감상하기!"이동" 이사 와타나베 / 글없는 그림책, 혼자읽기 시작합니다. (참여가능)
진짜 현장 속으로!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중독되는 논픽션–현직 기자가 쓴 <뽕의계보>읽으며 '체험이 스토리가 되는 법' 생각해요[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벽돌책 챌린지] 2. 재난, 그 이후
체호프에서 입센으로, 낭독은 계속된다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
봄에는 봄동!
단 한 번의 삶방랑자들여자에 관하여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비문학을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독서기록용 <가난의 명세서>[독서 기록용]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