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함께 읽기] #29. <무함마드 빈 살만>

D-29
오늘 방송 듣고 결정하겠습니다!
전 지금 한 20 페이지정도 읽고 있는데 찐 재밌는데요. 바로 전에 시작한 소설도 잠깐 쉴 정도로 흥미로와요. 글 스타일도 읽기 쉽게 잘 설명하네요. 28 번 책 포기하셨다니… 저는 무지 좋았는데… 그래도 맘에 안맞으면 용기있게 다른 책으로 이동하는게 훨 낫죠
@YG 세상에... 신기합니다. 제가 그믐에 역자로 참가하게 될 줄은 몰랐거든요. 다른 책으로 몇 번 참가한 일은 있었는데. 궁금하신 거 언제든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우디에 대해서라면 아무 거나 물어보세요. 중동에 관계된 것도 대충은 답해드릴 수 있을 겁니다. 기대합니다.
직접 만나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책도 정말 흥미로웠고요.
지금 Wahhabism에 대한 챕터를 읽으면서 “헐!!!” 을 반복하고 있어요. 밖에서 사는 우리의 눈에는 너무나 뻔한 모순들인데 이 세상안에서만 살고 교육받는 사람들의 삶이라는 게 너무 안타까워요. 그리고 뭐든 돈과 권력의 이해관계에서는 어떻게든 bend 되고 이해되는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지네요. 오바마 이란 이라크 시리아 등 세계 정치 이야기는 웬만한 서스펜스 영화보다 섬세하고 응큼하네요. 책이 갈수록 재밌어지고 있어요. 오디오북으로도 사놓고 들을까 생각중입니다
셜록현준 (유현준 교수님 유투브)에서 네옴시티에 관해 다루었던 영상 링크입니다. https://youtu.be/kUKMJUOocb0
@YG 저야 말로 영광이었습니다. 독지가 찬스 감사합니다.
저 월요일 방송듣고 박인식님 말씀 너무 좋아서 읽기 시작했어요 (한글 책은 너무 비싸서 …영문으로요)…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지금 ch 5 young prince rise 읽고 있어요)
그쵸! 목소리도 참 부드럽고 듣기좋고 말씀도 조용히 차분하게 하셔서 더 좋았어요
아드님이 독일에서 성악가로 활동하신데요. 목소리는 집안 내력.
저희 엄마도 성악하셨는데… ㅠㅠ 내력이 샜나봐요 ㅋㅋㅋㅋ
아, 정말요? (세바공님 목소리 저격 아님...)
푸하하하... 아침부터 빵 터졌어요^^ 제 목소리가... 무게는 좀 없죠.
지금 앞부분 설명만 읽었는데도 재미있네요! 벌써 상식이 풍부해진 느낌.. 방송도 잘 들었습니다!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이해도 잘 되고 흥미로웠습니다. 얼른 읽고 수요일 방송 들어야겠어요.
예전에 JYP님의 글이 올라왔던 "피렌체의 식탁"에 올라온 박인식님의 글. https://firenzedt.com/27993/
레바논 프라임 미니스터 하리리 사건!!! 와 정말 대박사건이네요. 읽을수록 기가막혀요. 무법천지 그 자체.
방송듣고 궁금해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파는 포도주스를 검색해 봤어요.
박인식, 얕은물님의 브런치 입니다. https://brunch.co.kr/@ispark1955
와!!! 손을 놓기 싫을정도로 페이지터너였어요. 정치라는 세계는 상상하기 싫을 정도로 무시무시하네요. (보통 마피아 영화는 저리가라할 정도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하는 책이였어요. 이에 관한 책들을 더 찾아보고싶게 한 책, 감사합니다.
으아악!!!! 제가 극혐하는 종류의 인간이에요 MBS!!! 저 어젯밤에 완독하고, 화나서 씩씩거리다, 이제야 방송 들으면거 마음 가다듬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 (이 속담이 여기에 맞는 것 같진 않지만)… 때문인지 저는 MBS도 싫지만, 그를 두둔하는 트럼프랑 트럼프 사위때문에 더 화딱지가!!!!!! 거기에 인간의 기본 권리도 제약받는 사우디 국민들 생각에…. 더 더 더 화딱지가… 그리고 MBS가 한국에서 환대 받았다는 말에 혈압이 정점을 찍은 기분이에요 (제 평소 혈압이 95/50 정돈데 130/90 된 기분이랄까요?) 으아악!!!! (혼자 막 화 삭히고 있어요) 그래도 그믐에 이렇게 소리지를 수 (?) 있어서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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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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