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매일 쓰기 100일 도전 프로젝트 Step 1 _ 우리를 바꾸는 책 속 문장들

D-29
아주 옛날이지만 저도 한달 어학연수 다녀왔던 때가 생각납니다. 친구들 중 가장 언어 소통을 힘들어했던 친구가 틀려도 마구 대답하고 단어로만 말하고 그러더니 돌아올 즈음엔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되서 오더라고요. 이호아 님도 익숙하지 않은 경험의 시작이라 그렇지 적극적으로 말하려는 자세를 가져본다면 금방 본 모습을 찾고 덤으로 실력도 쑥쑥 오를거예요!
이렇게 우리는 원자 하나에서 우주를 느낀다
우리를 바꾸는 책 속 문장들 떨림과 울림 56p
우리를 구성하는 요소 모든것이 우주에서 온 것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이 순간에도 전달되는 전기신호 또한 원자들인 것처럼 우리는 같은 곳에서 와 태어난 하나의 존재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에 대해 알아갈수록 시야가 넓어지고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더라고요.. 김수하 님의 인용문과 생각을 읽으며 저도 덩달아 우주를 마음에 품어봅니다! 차이와 다름을 뛰어넘는 하나!
인생의 방향도, 속도도 내가정하는 것이다 타인의 방식과 속도에 나를 맞추지않는다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174p, 송수용
사람은 제각각 장단점이있기마련이며 똑같은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같은 영어수업을 들을때 누군가는 얻은것이 많을것이고 누군가는 하루하루가 지루할수도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제각각다르기때문에 내가뒤쳐지고남들보다 영어실력이 부족해도 꼭영어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니까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겠다고 이 글귀를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행복, 나의 성공을 막는것은 다른사람이 아닌 내안에있습관이다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66p, 송수용
최근에 왠지모를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꽤나있었는데 내가 왜 스트레스를 받는가 생각해보았더니 다른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주는것이 아닌 바로 제안에있는 생각과 행동 습관들이 저의 행복과 긍정적인 마인드들을 지배하고있다는걸 이글을 읽고 깨닫게되었습니다
그 까닭은 아마도,사리사욕에 눈이 먼 속물들이나 바보, 멍청이같은 인물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당나귀는 당나귀답게]중 단편 '양들의 침묵'-55p , 아지즈 네신
당나귀는 당나귀답게냄으로써, 인류 사회의 다양한 면면들을 한눈에 조명해 보이고 있다.   우리가 하찮게만 생각했던 파리의 끝없는 도전을 그린 「위대한 똥파리」, 제국주의의 허울과 폐해를 풍자한 「양들의 제국」, 인간의 권력욕과 질투심을 그린 「당나귀는 당나귀답게」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들, 환경 파괴를 일삼는 인간의 모습을 담은 「연싸움」 등 다양한 인간 사회의 국면들을 동·식물과 인간의 모습에 투영시켜 보여 준다. 기발한 상상과 반전, 유쾌한 웃음 끝에 가슴 찡한 감동을
이 단편에서 늑대들은 양들을 한번에 잡아먹기 위해 양들을 한곳에 뭉치게 만들 계획을 세운다. 그 계획은 양들이 '대양 제국'을 건설하여 존재하지도 않는 어떤 위협에 맞서자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계획은 성공했고 대부분의 양들은 잡아먹혔다. 그러나 늑대들의 진의를 알아챈 몇몇 지혜로운 양들은 다른 양들이 한데 뭉쳐 잡아먹힐 때 숨어서 목숨을 구했다. 나는 이 이야기가 현재 중국의 모습을 보는 듯 했다. 중국 정부는 마치 늑대처럼 국민들의 불만을 대외로 돌리도록 타국이 적이라고 선동한다. 허나 중국 국민들의 대부분은 진짜 적은 자신들의 삶을 통제하고 감시하는 중국 정부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이건 비단 중국만 해당하는 사례는 아닐 것이다. 역사속 이와 비슷한 일은 수없이 있었다. 그러니 오늘날 내가 해야할 일은 진짜 적은 누구인지 항상 생각하고 경계하는 일이다.
문제를 통해 나는 더 강해진다 문제를 통해 나는 더 지혜로워 진다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127p, 송수용
무엇이든지 나의 발전과 성장에는 큰고통이 따르고 그 고통을 견뎌낸다면 무엇이든지 해낼수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고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에 따라서 나의성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이책을 보고깨달았습니다 평소 겁을먹고 있던 것들이나 내가 용기를 내지못해 실행하지못한것들을 고통을 감수하고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성되지 않은 음식은 맛이 없듯이 성공도 실패란 숙성을 통해 만들어진다
오늘이 기회다 124p, 김철회
오늘이 기회다『오늘이 기회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과 리더의 자질을 갖추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세이펜 김철회 대표의 실천철학을 삶에 적용하여 성공의 길로 향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집필하였다. 총 3챕터로 1부에서는 열정적으로 도전하기, 2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3부 리더로 성공하기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자기 자신과의 경쟁, 정확한 인생설계, 최선을 다하는 마인드, 감사하는 마음, 2부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메모의 중요성, 불가능한
평소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을떄 힘들거나 실패들을 조금 겪었었는데 실패없인 성공도 없다라는 책 글귀를 보고 실패해도 당황하고 포기하지않고 나아가면 결국 끝에는 성공을 얻어낼수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별을 볼 수 있지만 몇몇 사람만이 그 별들의 실질적인 의미를 이해 할 수 있다
어린 왕자 141p, 생 텍쥐페리 지음, 김화영 옮김
어린 왕자개성적인 글쓰기와 유려한 번역으로 우리 문학계와 지성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해온 불문학자 김화영 선생이, 생 텍쥐페리의 동화 <어린 왕자>를 우리말로 옮겼다. 원 작품과 거의 동일하게 그림과 내용을 복원, 원본에 가장 가까운 형태로 출간되었다고 평가 받는 1999년 폴리오 판을 번역한 것.
모든 사람들은 별을 볼 수 있듯이 모든사람들에게도 기회가 오며 몇몇 사람들만이 별의 실질적인 의미를 알듯이 그 기회를 어떻게 잡느냐 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도있다고 한번 생각을 해보았고 또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 에겐 무심코 넘어가는 것들이 누군가 에겐 엄청난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도 생각해봤습니다 이처럼 여러 생각을 들게 해주는 이 구절이 정말 뜻이 깊은 것 같아서 이 구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인간은 누구나 다 주관적 현실 속에서 삽니다. 그리고 누구한테나 크건 작건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객관적 사실이 있는 거고요.
우리를 바꾸는 책 속 문장들 17쪽 -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장강명 지음
공동체나 사회 구성원이란 틀 속에서 주관성은 오해와 차별과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여지가 있다보니,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회를 추구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작가가 쓴 말 처럼 결국 개개인은 누구나 자신만의 주관적 현실을 꿈꾸곤 하겠지요. 이 작품에서는 내가 원하는 국가 원수가 있는 세상으로만 볼 수 있도록, 즉 가상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처음엔 현실 사회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의 삐딱함이 불편했으나, 읽고, 이 문장을 생각할수록 자신이 보고 싶은 세상 속에 빠져 있고 싶은 순간들도 참 많이 있다는 것에 공감했어요. 물론 공동체나 사회가 무질서해질 정도의 주관적 세계만을 꿈꾸는 건 무리게 있겠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서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현실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삶이 된다면 '보고 싶어하는 세상'만 볼 수 있는 그 옵터라는 기계가 유용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솔직히 저도 저만의 주관적인 현실을 꿈꿀 때가 많으니까요...
나의 뇌는 나의 생각대로 행동한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작동하지 않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답을 찾기 위해 작동한다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192p, 송수용
벌써 태국에 온지 일주일이 넘어갔는데요 저는 영어수업을 할떄 마다 모르는게 있다면 쉽게 포기하고 다른것을 찾는 태도였습니다 특히나 축구 같은 스포츠 활동을 할떄 재미가 없다고 생각해 잘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흥미를 느끼고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니 이책의 말대로 제가 할 수 있다고 마음을 먹으니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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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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