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뉴어스 혼자 읽기

D-29
이제부터 나의 직업은 지속적으로 옳은 선택을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컨티뉴어스 p.067, 윤소정
장기적 관점. 그건 의외로 일상에서 매번 놓치는 것들이다. 20대의 나도 그랬다. 그때의 난 장기적 관점 따윈 없었다. 닥치는 대로 열심히 살았다.
컨티뉴어스 p.068, 윤소정
그냥 열심히 했고 또 열심히 하면 해결될 줄 알았다.
컨티뉴어스 p.069, 윤소정
모든 문제는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것에 있었다. 너무 바쁘거나 애쓰며 살다 보니 내 팀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즉흥적, 감정적으로 결정하곤 했다. 운이 좋으면 들어맞지만, 아니면 다 같이 길을 잃게 된다. 운이 좋아서 터지는 아이템은 한 번뿐이다.
컨티뉴어스 p.072, 윤소정
생각이 정리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불안함 때문에 직원들에게 열심히 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억지로 일하지 마라. 고수는 노는 것처럼 보였지만 늘 생각하고 있었다.
컨티뉴어스 p.073, 윤소정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현명한 경영자는 알고 있었다. 대표, 프리랜서, 리더야말로 '피드백'이 간절한 사람이다.
컨티뉴어스 p.076, 윤소정
최고의 전문가는 제안하지 않고 결정해 준다.
컨티뉴어스 p.077, 윤소정
나 홀로 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니 이제는 홀로 빛나는 길이 아니라 우리가 다 같이 오래오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했다. 그러려면 내 마음부터 바꿔야 했다.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사랑하는 것들을 지키기 위하여.
컨티뉴어스 p.086, 윤소정
세상 사람들은 무언가 이룬 이들을 보고, 참 저 사람 세 보인다고 하거든? 잘 보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약한 사람들이야. 반대로 그들이 세 보인다고 하는 사람들이 '강한 사람들'이지. 자기 뜻을 펼치려면, 이 땅에선 강해야 해. 심지도, 신념도, 의지도 강해야 해.
컨티뉴어스 p.89-90, 윤소정
사랑하는 것들을 지켜가려면 착해지기 전에, 강해져야 했다.
컨티뉴어스 p.90, 윤소정
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고루 갖춘 사람만이 그 조화로움으로 이 세상에 상생의 덕을 베풀 수 있을 것이다.
혼불 1: 흔들리는바람 최명희
혼불 1: 흔들리는바람최명희 대하소설 『혼불』 제1권. 우리의 전통문화와 민속관념을 형상화한 역사 소설이다. 청아부인을 비롯한 숱한 우리 민족의 여인상을 부각시켜 겨레의 풀뿌리 숨결과 삶의 결을 풍속사적으로 드러낸다.
스마트 기버가 돼봐. 도움도 명확하게 요청하고, 당신 시간도 에너지도 자원이야. 이기적인 공유를 해봐. 그럼 분산된 힘이 하나로 모일 거야. 그 힘이 모이잖아? 그럼 더 조화롭게 상생할 수 있을 거야.
컨티뉴어스 p.100, 윤소정
내 인생에 존재하는 30퍼센트의 적을 인정하는 순간, 거기가 전환점이야. 대응을 하지 않는 것. 그거 훈련이야. 답변하고 싶지. 그거 참는 게 훈련이야. 대가를 치르지 않고 어찌 넘겠어.
컨티뉴어스 p.105, 윤소정
난 개미들한테 승인받지 않아. 내가 정한 원칙대로 살아. 코끼리니까.
컨티뉴어스 p.106, 윤소정
힘을 뺄 떄와 힘을 줘야 할 때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 심플하지 못한 이들의 특징이지.
컨티뉴어스 p.109, 윤소정
천재는 탁월한 사람이 아니라 단호한 사람이니까.
컨티뉴어스 p.110, 윤소정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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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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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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