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관점. 그건 의외로 일상에서 매번 놓치는 것들이다. 20대의 나도 그랬다. 그때의 난 장기적 관점 따윈 없었다. 닥치는 대로 열심히 살았다.
『컨티뉴어스』 p.068,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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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열심히 했고 또 열심히 하면 해결될 줄 알았다.
『컨티뉴어스』 p.069,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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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문제는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것에 있었다. 너무 바쁘거나 애쓰며 살다 보니 내 팀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즉흥적, 감정적으로 결정하곤 했다. 운이 좋으면 들어맞지만, 아니면 다 같이 길을 잃게 된다. 운이 좋아서 터지는 아이템은 한 번뿐이다. ”
『컨티뉴어스』 p.072,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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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정리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불안함 때문에 직원들에게 열심히 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억지로 일하지 마라. 고수는 노는 것처럼 보였지만 늘 생각하고 있었다. ”
『컨티뉴어스』 p.073,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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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현명한 경영자는 알고 있었다. 대표, 프리랜서, 리더야말로 '피드백'이 간절한 사람이다.
『컨티뉴어스』 p.076,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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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전문가는 제안하지 않고 결정해 준다.
『컨티뉴어스』 p.077,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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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홀로 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니 이제는 홀로 빛나는 길이 아니라 우리가 다 같이 오래오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했다. 그러려면 내 마음부터 바꿔야 했다.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사랑하는 것들을 지키기 위하여. ”
『컨티뉴어스』 p.086,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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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사람들은 무언가 이룬 이들을 보고, 참 저 사람 세 보인다고 하거든? 잘 보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약한 사람들이야. 반대로 그들이 세 보인다고 하는 사람들이 '강한 사람들'이지. 자기 뜻을 펼치려면, 이 땅에선 강해야 해. 심지도, 신념도, 의지도 강해야 해. ”
『컨티뉴어스』 p.89-90,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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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들을 지켜가려면 착해지기 전에, 강해져야 했다.
『컨티뉴어스』 p.90,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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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고루 갖춘 사람만이 그 조화로움으로 이 세상에 상생의 덕을 베풀 수 있을 것이다.
『혼불 1: 흔들리는바람』 최명희
혼불 1: 흔들리는바람최명희 대하소설 『혼불』 제1권. 우리의 전통문화와 민속관념을 형상화한 역사 소설이다. 청아부인을 비롯한 숱한 우리 민족의 여인상을 부각시켜 겨레의 풀뿌리 숨결과 삶의 결을 풍속사적으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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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기버가 돼봐. 도움도 명확하게 요청하고, 당신 시간도 에너지도 자원이야. 이기적인 공유를 해봐. 그럼 분산된 힘이 하나로 모일 거야. 그 힘이 모이잖아? 그럼 더 조화롭게 상생할 수 있을 거야. ”
『컨티뉴어스』 p.100, 윤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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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에 존재하는 30퍼센트의 적을 인정하는 순간, 거기가 전환점이야. 대응을 하지 않는 것. 그거 훈련이야. 답변하고 싶지. 그거 참는 게 훈련이야. 대가를 치르지 않고 어찌 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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