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D-29
모든 생각은 이전 생각에 끌려가고 다음 생각을 끌어당간다. 라는 문장이 저에게는 완전히 와닿았습니다. 뉴스를 보면 어떠한 생각으로 마약을 하게 되면 그 다음에도 그 생각을 이어나가 또 다른 생각을 통해 다시 마약을 하게 되듯이 좋은 생각으로 봉사와 같은 일을 하게되면 그런 계기로 인해 또 다시 좋은 생각과 좋은 마음이 생기는 거 같아 확 와닿았습니다.
예시가 조금은 자극적인 것 같습니다만 혹시 어떤 생각을 했을 때 생각에 끌려가게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어떠한 봉사를 하면서 좋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는지가 궁금하군요 ㅎㅎ 앞으로도 선한 마음으로 좋은 일만 하면서 바르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과학자 김규필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ㅎㅎ 좋은 그믐 생활하세요^^
살면서 수많은 생각을 하지만 그 생각들은 어떤 일을 이루어내거나 혹은 실패할 때 많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정말 공감이 간다.
멍청한 질문이라는게 존재할까?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60, 에릭 와이너
멍청한 질문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상황에 맞지 않는 질문이라던가 61p에도 나와있듯이 이미 답을 아는 질문을 묻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나도 멍청한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조금만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데 생각을 하지 않고 질문을 해서 그렇다.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 문장을 보기 전까지 멍청한 질문이라는 것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멍청한 질문 이라는 것은 없다고 깨달았다. 그것이 아무리 하찮은 질문이어도 사람들은 질문을 하면서 성장을 하고 배움을 얻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나 상황과 맥락에 맞지 않는 질문을 하는것이 멍청한 질문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는 집중하고 있었지만 관심을 기울이진 않았다. 나는 발견하기도 전에 내가 무엇을 찾는지 알았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216p, 에릭 와이너
이 문장이 무슨말인지 난 책을봐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살짝 될거 같다 책에서 관심을 기울이는 능력이란 꼿꼿이 걱은 능력이나 피클병을 여는 능력과 더불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능력이라는데 나는 관심이라는게 모든 인간의 능력중 최강이라 본다 쓸데없는 말이었고 이 문장은 내가 공부할때를 떠올리게 만든다 난 분명 그 학문에 집중하고ㅠ있었지만 왜? 라는 관심을 기울인적도 없고 발견하기도 전 무엇을 찾는지 아는건 내가 정해진 수학 문제만 풀때가 생각이난다
이유: 이 질문을 보고 내가 살면서 멍청한 질문을 했던가 들었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는 멍청한 질문은 존재하는지 생각하게 됐다. 내 생각은 세상에 멍청한 질문은 없는 것 같다. 이유는 질문을 말하는 받는 사람의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아무리 멍청하다 생각되는 질문을 해도 사랍마다 답변은 다르고 그 답변으로 나는 그사랍을 알 수 있다던가 그 사람이 생각하는 생각을 알 수 있기에 어떤 질문이라도 그건 멍텅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소크라테스는 첫 번째 철학작가 아니었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49, 에릭 와이너
나는 첫 번째 철학자가 소크라테스인줄 알았다.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단지 유명하고 가장 많이 들어본 철학자이기 떄문에 그렇게 생각을 해왔던 거 같다. 우리는 소외던 것에 관심이 적고, 소외된 것에 대해는 생각하지 않는 거 같다. 내 생각은 그렇게 소외된 것들 중에서 소외된 이유가 있는 이유가 있는 것들도 있겠지만, 그렇지만 소외된 것들 덕분에 우리가 이 자리에 이런 생각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소외된 것을 까먹으며 계속 소외시킨다면 나중에는 우리는 왜 어떻게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 어떠한 계기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됐을까?.. 라는 생각에 잠겨 제라리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 고통은 평생 지속되지 않는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196, 에릭 와이너
문장수집 이유: 우리들은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안될거같다는 생각에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고통은 일시적인 불안감일 뿐 노력하면 모든지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그 결과에 대하여 만족을 하지 못한다면 노력을 경험삼아 다시 도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고 서서히 그 고통은 사라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다. 고통도 평생 지속되지 않는 이유는 시간이 흐른 뒤에 좀 더 성장한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이 아닐까? 혹은 시간이 흐른 뒤에 그 문제에 대해 무뎌지는것 때문에 무한한 고통은 없고, 무한한 슬픔도 없으며, 무한한 기쁨도 없다 감정은 한순간의 느낌일 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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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는 일반적으로 질문을 경험하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43, 에릭 와이너
이유: 이걸 보거 든 생각은 사람들은 문제를 풀지않고 답부터 보는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문제를 푸는 것으로 경험하지 않고 빠르게 답을 보려는 경향을 말하는거 같아 보였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답을 먼저 얻기 전에 자신이 먼저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한다.
관심의 반대말은 산만함이 아니라 조급합이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234,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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