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첫 번째 철학자가 소크라테스인줄 알았다.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단지 유명하고 가장 많이 들어본 철학자이기 떄문에 그렇게 생각을 해왔던 거 같다. 우리는 소외던 것에 관심이 적고, 소외된 것에 대해는 생각하지 않는 거 같다. 내 생각은 그렇게 소외된 것들 중에서 소외된 이유가 있는 이유가 있는 것들도 있겠지만, 그렇지만 소외된 것들 덕분에 우리가 이 자리에 이런 생각을 가지며 살아갈 수 있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소외된 것을 까먹으며 계속 소외시킨다면 나중에는 우리는 왜 어떻게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 어떠한 계기 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됐을까?.. 라는 생각에 잠겨 제라리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응후옌김규필
그 고통은 평생 지속되지 않는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196,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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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후옌김규필
문장수집 이유: 우리들은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안될거같다는 생각에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고통은 일시적인 불안감일 뿐
노력하면 모든지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그 결과에 대하여 만족을 하지 못한다면
노력을 경험삼아 다시 도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고
서서히 그 고통은 사라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증래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다. 고통도 평생 지속되지 않는 이유는 시간이 흐른 뒤에 좀 더 성장한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이 아닐까? 혹은 시간이 흐른 뒤에 그 문제에 대해 무뎌지는것 때문에 무한한 고통은 없고, 무한한 슬픔도 없으며, 무한한 기쁨도 없다 감정은 한순간의 느낌일 뿐이기 때문이다.
국민의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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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사이즈산삼
우리 문화는 일반적으로 질문을 경험하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43,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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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사이즈산삼
이유: 이걸 보거 든 생각은 사람들은 문제를 풀지않고 답부터 보는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문제를 푸는 것으로 경험하지 않고 빠르게 답을 보려는 경향을 말하는거 같아 보였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답을 먼저 얻기 전에 자신이 먼저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한다.
응후옌김규필
관심의 반대말은 산만함이 아니라 조급합이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234,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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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후옌김규필
해결책을 찿아 나서지 말것 , 기다릴 것
베유는 자신의 공장에서 목격한
최악의 몰상식은 노동자의 주의력을 망치는
환경이라고 생각했다.
이 글을 보면 행복의 반댓말은 조급함이란것을 알수있다.
예은
가능성으로 텅 비어있는 새페이지를 펼치고 목록을 적기 시작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31,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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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이때까지 살면서 공책을 펼친 적이 많은데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페이지를 가능성으로 텅 비어있다고 표현한게 마음에 들었다
예은
아이들은 아늑한 구석을 좋아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35,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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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이 문장을 읽고 어릴적에 나도 아늑한 구석을 만든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도 아늑한 구석을 좋아하지만 어렸을때는 왜 그렇게 더 좋아하고 만들어내고 싶었는지 모르겠다.하지만 가끔 친구들한테 이런경험을 말하면 자기도 그런적있다고 하는거 보면 심리적으로 뭔가 있는게 아닐까?
유니코짱을사랑한다능
걷기는 자극과 휴식,노력과 게으름 사이의 정확한 균형을 제공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 80,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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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짱을사랑한다능
하 이문장을 보니 내 일상이 떠오른다 평소 근심걱정에 파묻히는 일이 생길때 무작정 나가서 산책을 하는데 산책을 하면 여러 사람의 모습도 볼수 있고 평소 바쁜 삶을 사느라 보지못한 건물들을 볼수도 있고 고요한 거리에서 혼자 걸으면 멍을 때리기도 하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데 자극과 휴식을 제공한단 말이 너무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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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실천하면서 나에게 생각의 휴식을 줄수도 있고 생각의 자극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여러가지의 평행을 유지시킬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이 들어 걷기를 많이 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증래
타인은 신뢰할 수 없으며, 이제 이런 대도시에는 친절이란 것이 없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15,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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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래
언젠가 당일치기 여행을 갔을 때 카페에 물건을 두고 나온 적이 있었다. 그러자 뒤에 앉아계시던 분이 놔두고 갔다며 소리를 지르며 알려주셨다. 그 덕분에 물건을 잘 챙길 수 있었다. 지금은 칼부림 사건이든 살인사건이든 빈번하게 일어나는 나라지만, 몇몇의 생각 없는 사람 때문에 나라 전체가 친절이 없고 신뢰할 수 없다는 것 아닐까? 우리 모두 베풀 줄 알고 친절한 사람이다 제발 좀 예쁘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자
최형도내밑
오호라... 증래님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셨군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다른 생각을 올리는 것을 보니 저와 생각은 다르지만 공감이 된다는 점에서 신기하기도 하네요 ㅎㅎ 증래님 즐거운 그믐 생활하세요 ㅎㅎ!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 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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