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D-29
증래님의 말에 동의한다. 학교 또는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아픔과 고난을 당한다. 우리가 학교에서 지내면서 교육의 한계에 부딪히며 친구를 더 이상 친구로 보지않고 경쟁자로 보는 경우도 대다수이다. 친구와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야 하는 학교라는 수면 밑으로 우리는 타인을 신뢰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다. 이번 또 한번 떠오르는 이슈인, 칼부림 사건도 예로 들 수 있다. 길을 걸어가면서 혹시 모를 불안감에 타인을 한번 의심해보기도 한다. 우리는 무엇이 우리가 타인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들었을까? 그리고 나는 순수한 친절을 의심하는 것 또한 문제라고 생각된다. 한때, 내가 버스에서 할아버지에게 자리를 비켜주었을때, 자기자신이 자리를 비켜줘야 할 정도로 늙었냐고 소리친 할아버지가 계셨다. 순수한 마음으로 친절을 베푼 나도 기분이 안 좋아졌던 기억이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친절을 베풀고 친절을 받을 상황이 많이 생길 것이다. 나는 어쩌면 조금 다르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대도시에 친절이란 것이 있다. 적어도 우리는 아직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으니까. 잊지마라, 우리는 아직 따뜻한 세상에서 살고 있고 무수한 믿음과 친절이 너의 주변에 있다. 믿음과 친절이 없다고 생각될때, 주변을 둘러봤으면 좋겠다. 아직 따뜻한 세상을 살아가는 따뜻한 너에겐 따뜻한 주변사람이 있을테니까 말이다.
예의 있는 문화가 꼭 친절한 문화인 것은 아니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306, 에릭 와이너
법 외에 사회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것들을 예의라고 하는데, 그저 예의 바른 사람과 친절한 사람의 차이는 뭘까? 나는 주변사람들의 의견보다 내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면 친절을 베푼 것이고,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예의일 것이다. 또 받아들이는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사랑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요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사랑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요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사랑은 상호 의존적이고 희생적인 종류의 관계로 정의될 수 있다 사랑은 자기 중심적인 욕망과 연결되는데 더 넓게는 애정 배려 이해 지지 등 다양한 측면을 포함한다
사랑은 정확하게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계속 같이 있고 싶고, 없으면 안되는 존재라고 생각이 든다면 사랑이 아닐까?
사랑은 정의하기 어려운 복잡한 감정이다. 그래도 내 생각으로 정의를 한다면 “받아드림”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상대가 그 누구더라도 모든것을 이해하고 받아줄수 있으면 그게 사랑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쾌락이 주는 이득이 그로 인해 발생하는 고통보다 더 큰가?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 209, 에릭 와이너
우리는 특정 쾌락이 주는 이득이 그로 인해 발생하는 고통보다 더 큰지 쾌락을 점검해야한다. 예를 들어 담배를 피는 당장은 즐겁지만 나중에 폐암과 같은 질병을 감당할때의 고통은 아마 현재의 즐거움보다 클것이다. 이렇게 쾌락을 점검해 보면, 고통없는 순수한 쾌락이 극히 드물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따라서 우리가 선택앞에 서 있을때 이렇게 쾌락을 점검해서 더 나은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일을 남에게 시키지말라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311p 공자왈, 에릭 와이너
하 이문장을 보니 지난 내 삶을 반성하게 되며 공자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알거같다 공자의 추종자가 모두에게 친절을 베풀면 손바닥 위에서 세상을 뒤집을수 있다고 말하는데 공자는 호의를 베풀며 사는 세상을 원하고 나또한 사람들이 요즘 흉기사건으로 세상이 뒤숭숭한데 호의를 베풀고 그런사람들에게 관심을 주었다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거 같다 모두 호의를 베풀며 살아라
하 이문장을 보니 지난 내 삶을 반성하게 되며 공자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알거같다 공자의 추종자가 모두에게 친절을 베풀면 손바닥 위에서 세상을 뒤집을수 있다고 말하는데 공자는 호의를 베풀며 사는 세상을 원하고 나또한 사람들이 요즘 흉기사건으로 세상이 뒤숭숭한데 호의를 베풀고 그런사람들에게 관심을 주었다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거 같다 모두 호의를 베풀며 살아라
하 이문장을 보니 지난 내 삶을 반성하게 되며 공자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알거같다 공자의 추종자가 모두에게 친절을 베풀면 손바닥 위에서 세상을 뒤집을수 있다고 말하는데 공자는 호의를 베풀며 사는 세상을 원하고 나또한 사람들이 요즘 흉기사건으로 세상이 뒤숭숭한데 호의를 베풀고 그런사람들에게 관심을 주었다면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거 같다 모두 호의를 베풀며 살아라
이런 셀 수 없이 많은 작은 친절의 힘을 기록하고 귀하게 여기는 것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21, 에릭 와이너
이 문장을 보고 엄청 공감이 되었다. 버스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자리를 양보해주는 친절들이 하루동안 계속 생각이 난다. 사소할수도 있는 친절함에도 기분이 달라지고 내가 더 공손하게 될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이제 사소한 친절이라도 잘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아름다움은 덧없기에 때문에 아름다운 것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41, 에릭 와이너
이 문장을 보니 인간의 삶은 살다가 죽지만 그렇기에 삶에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인간은 한정된 시간을 살다가 죽기에 그 삶을 중요시하고 가치있게 살아간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바로 두려움 그 자체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98, 에릭 와이너
내가 무언가 할려고 할때 두려움을 느낄때 착각하고 있을 수도 있다. 두려움을 느낄때 나만에 착각일수도 있을 수 있다. 없는 두려움을 만들어 내서 할 수 있는 일도 못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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