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라는 감정은 고통스럽진 않지만 사랑,우정 등 무언가에 관련되어 슬픔이 우리에게 고통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한다 슬픔이 막상 고통이지만은 않지만 한편으론 우리를 고통 속에서 벗어나게 하는 길 중 하나일거라고 생각이 든다 슬픔을 통해 눈물이 나고 또 다른 길을 찾아 극복할 수 있게 도움도 주고 때론 또 다른 사람을 불러주기도 하는 슬픔 자체는 고통스럽지 않다고 생각해 이 글이 인상 깊었다
그대가분다
감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슬픔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슬픔이 자체는 고통스럽지않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O0
나는 슬픔은 자연스러운거지만 여러감정이 합쳐저 슬픔이 고통이된다고 생각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슬픔이란 감정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되어 인상깊다고 느꼈다
아응잉
죽음은 삶의 실패가 아니라 삶의 자연스러운 결과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495,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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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응잉
사람들은 죽음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외면하려 하지만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 죽는다 죽음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O0
죽음은 살아오면서 이룬것들이 다 사라지기때문에 실패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모든사람들의 마지막은 다 죽음이기때문에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결과라 생각하자
아응잉
순식간에 사라지는 삶의 작은 기쁨을 즐기려면 느슨하게 쥐어야 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41,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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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응잉
이 문장의 뜻은 욕심은 있던 행복도 사라지게 만든다는 뜻 같다 욕심은 결국 불행을 가져오고 작은 것에 만족하다 보면 점차 더 큰 행복들이 올 것 이다
소리없는정우성
삶 속에서 순간의 행복을 즐기기 위해서는 욕심을 가지지 말고 천천히 길게 즐기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순간의 즐거움을 욕심으로만 다가간다면 그 즐거움은 결국 행복이 아니게 될 것이다.
예은
좋은 죽음은 어떤 모습일까?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495,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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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정우성
좋은 죽음이라는 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고 세상을 떠났을 때 괜찮은 삶이었다고 말한다. 난 그 말이 좋은 죽음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예은
나에게 좋은죽음이란 자신이 죽고 싶을때 죽는 죽음인것같다.
그렇다고 딱히 모습은 좋지는 않을것같다.죽는건 똑같으니까
다만 당사자는 기분이 좋은상태이지않을까?
스위티자몽
명백해 보이는 문제일수록 더 시급하게 물어야 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40,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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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자몽
우리는 급하면 급할수록 서두르기 마련인데 그럴수록 더 침착해져야한다. 또, 명백하게 풀릴것 같은 문제일수록 심각하게 받아들여야한다 . 이런 말들이 나중에 내가 진짜 힘들고 급할 때, 하고 싶은게 잘 되지 않을 때 떠오르면 좋겠다. 이 구절을 보고 요즘에 종종 급하게 일들을 해냈던 적이 많았는데, 그 때를 돌이켜보게되었다.
풀썬
정말로 인간 본성이 원래 선한 것이라면 왜 세상은 이토록 잔인할까?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19,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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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썬
인간이 본래 태어날때부터 선하다면 세상도 같이 선해져야 하지만 세상은 너무 잔혹하다 세상이 잔혹해 사람들을 경쟁에 몰아붙이며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가 희생하고 노력한다 물론 이 경쟁으로 인해 개인이 성장하거나 사회가 발전할 수 있지만 그 성장의 결과를 얻기위한 과정이 너무 힘들다 인간의 본성이 원래 선할지라도 그 속에서 자신이 살아남기위해 잔인해진것같다
심야
인간은 태어날때 선한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세상이 그렇게 선하지는 못하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을 선한 마음으로만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각박하고 살아가면 살수록 욕심이 생기는것이 당연한 자연의 이치이기에 세상이 선할 수 만은 없다고 생각한다
미야옹
슬픔은 사람을 무너뜨릴 수 있다. 슬픔은 사람을 마비시킬 수 있다. 또한 슬픔은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 485,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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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옹
문장수집이유: 나는 슬픔이 가면을 쓰고 생각한다. 슬픔은 사람을 무너뜨리고 마비시킬 수 있는 모습을 한 가면을 쓰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런 겉모습이 무서워 가면을 벗겨보려고 하기도 전에 뒷걸음질치고 도망친다면 우리는 슬픔을 이겨낼 수 없다. 무서워도 이겨내기 위해 슬픔에게 다가가 가면을 벗겨내는 순간, 슬픔은 더이상 무서운 것이 아닌 내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게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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