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D-29
이 부분은 우리가 늙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보부아르의 의견을 나열해주는데, 노인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태도들을 조언해준다.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자리를 넘겨주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이 문장이 정말 잔인하면서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 아직 늙음을 논하기에는 나는 아직 어리지만, 짐작하건대 늙는다는 것은 썩 유쾌하지 않을 것이다. 길거리에 보이는 수많은 젊은이들을 보며 부러워 할 것이고, 자신의 신체적 한계를 경험할 때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노인들은 젊은이들의 미래이다. 그렇기에 젊은이들이 다음 세대를 위해 자리를 내주는 늙은이들에 대해 공경하는 대우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늙었다 라는 말은 무슨 말일까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늙었다‘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 이 의미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난 어직 18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새삼 요즘 아런 기분을 느끼는것같다 같은 것을 봐라봐도 예전보다는 더욱 성숙란 생각으로 그걸 바라볼수있었고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진것같다 사람마다 늙엇다는 기준도 다를 서 있겠지만 그걸 의미하는것은 비슷비슷할것같다
공감합니다. 늙었다는 의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느끼는것은 비슷할거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늙었다는 말은 나이가 많다는 말 같다 그리고 그만큼 경험도 많은 것 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나이가 들었을때 경험이랑 추억이 많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고통없는 순수한 쾌락은 드물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이 문장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아무것도 하는것없이 그 쾌락을 얻는다면 아무 의미가 엊ㅅ을것이다 우리가 문제를 뛰어넘으려고 하는 이유는 고통과 인내를 견뎌 우리를 더 낫게 만들려고 노력하는것인데 고통없는 순수한 쾌락은 극 드물고 이 문장의 의미는 우리가 결과를 얻을려면 고통없이 있을수는 없으니 어려운이 있더라도 더 견디라는 말로 보인다
대상에 다가가지말고 그 대상이 다가오게하라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나는 이 문장을 인간관계에서 생각을 했는데 사람에게 먼저 다가는 사람이 되지말고 나에기 사람들이 다가오게 나가 그런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올수있도록 마음의 문을 잘 열어놓고 기다려야겠다
항상 누구와 친해지고 싶다면 난 먼저 다가가는데 이제 내가 다가옴 당하는 사람이 되야겠다
우리 눈 앞에 있는 머그컵을 '찍는다'. 좋은 모델이다. 하디만 틀린 모델이기도 하다. 본다는 것은 사진보다 언어에 더 가깝다. 우리는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세상과 대화를 나눈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119마지막 문장에서 p120 3번째 줄까지, 에릭 와이너
이 문장을 읽고 나니 내가 사진을 찍을 때도 다른 관점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거 같다. 내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 여러 가지를 담는 거보단 한 가지 물체의 정보를 담아내는 사진도 찍는 것도 좋은 거 같다 하지만 그냥 한 물체를 찍는 거보단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사진을 찍고 싶다
세계는 내가 만들어낸 생각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하 요즘 자기전 세상에 공룡및 괴물들이 있을까 상상의 나례를 펼치는데 쇼펜하우어의 말을 듣고나니 세계는 내가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다
명백히 보이는 문제일수록 더 시급하게 물어야 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살아가다 보면서 명백히 보이는 문제였지만 명백히 보여서 더 넘어갈려 했었는데 이문장을 보니 내가 후회된다
이제부터라도 보이는 문제접은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그 불확실성이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삶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계획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어떤 어려움을 마주하더라도 헤쳐 나가면 된다. 나의 힘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이라 할지라도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삶이 흘러가더라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그것이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 것이다. 삶이 내 생각대로 되고 정해져있다면 그것을 삶이라 할 수 있을까?
이것은 인생을 살아가며 우리가 항상 예측할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예상하지못한 변화와 도전은 성장을 이끌어주고 삶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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