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움직이는 중이다. 시간이 계속 흘러간다는 것이다.
이 움직이는 시간동안 내가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내가 미래에 무엇을 하고 살까? , 내가 미래에 잘 살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반성하고 노력을 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바뀌는동안 나 자신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최형도내밑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정말 멋있습니다
최형도내밑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509,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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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도내밑
이 글은 저를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 글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이라는 글에서 저는 마음속에서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마음속의 급한 마음이 정리가 되며 저에게는 마음속 깊은 곳의 무거운 짐들이 정리가 되는 거 같아 문장 수집을 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도 마음속 깊은 곳에 무거운 짐들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ㅎㅎ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천천히 해보세요.
점좀밈
저도 저 문장을 보고 정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실패하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한 번 하면서 경험을 쌓아가는 것도 전 정말로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ㅎㅎ 최형도내밑님을 보고 저도 마음속의 짐이 조금은 정리되는 것 같네요 ㅎ^^
Cristiano
정말 좋은 말이네요. 세상에 모든 훌륭한 업적은 반복되는 도전의 결실입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삶을 산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자유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 갈 때 좌절하고 실망할지라도 처음을 되돌아보며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 열정 등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앞으로 나아가자.
최형도내밑
.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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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스토아학파가 말했듯,물에 빠져 죽기 직전인 사람에게 물의 깊이가 1미터인지 100미터인지는 중요하지않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260,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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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이 문장을 읽고 죽음 앞에서는 누구나 작아지는것같다고 생각했다.누구나 그렇듯 죽음이라는 상황앞에서는 내 목숨 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일것이고 내가 먼저 살겠다라는 생각만 들기 때문에 물에 빠져 죽기 직전인 사람에게 물의 깊이는 중요하지 않은것같다
ouo
물에 빠졔 허우적 거리는 사람에게는 깊이가 중요하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는 사람에게는 그 물의 깊이가 중요할 것이다.
ouo
.
예은
그 누구에게도 성질을 내지 말것.심지어 자기 자신에게도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293,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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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매번 부모님에게 성질을 내지 않아야지 라고 다짐하지만 항상 똑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성질을 부리는 내 모습이 떠오르면서 뭔가 창피한 기분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을수 있는 상황인데 왜 그렇게 성질을 부렸는지 모르겠다. 이 문장으로 지난 날을 떠올리면서 내가 반성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지만 나는 자기 자신에게도 성질을 부리지 말라는 문장이 마음에 더 와닿아서 이 문장을 선택했다. 항상 나 자신을 사랑하자고 사람들은 말하고 나도 그럴려고 노력중이다.하지만 매번 할일을 제때 안하고 미루거나 실수를 하는 내 모습을 보면 나는 항상 나 자신을 혼낸다. 비록 나 자신을 혼냄으로서 게으름이 많이 고쳐졌지만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는걸 이번에 느꼈고 이문장을 본 이후로 나는 앞으로 나에게 성질을 내지 않고 나 자신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응잉
성질을 내지 않는 것은 쉬워보이면서도 가장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장에서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도 라는 구절에대해 생각해봤을때 어쩌면 남에게 성질을 내지 않는 것 보다 스스로에게 성질을 내지 않는 것이 더 어려울 것 같아요 살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한 말이나 행동을 후회하고 자책하며 결국 자기 자신에게 성질을 낼 것 입니다 그러나 지나간 일에 자책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성질을 내지 않는다면 한층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결국엔 남에게도 성질을 내지 않을 것 입니다
전이만갑오개혁
화나고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나는 누군가가 나를 기분나쁘게 하면 화를내곤 한다. 그러고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화를 삭힌다. 화를 삭히다 보면 나는 매번 화를낸것에 대해 후회한다. “내가 왜그랬지, 그렇게까지 화를 내야했나” 라는 생각을 매일한다. 상대방에게도 미안해진다. 그래서 이 문장을 통해 나에게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성질을 내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증래
요즘 내가 느낀 감정들을 나열해 보면, 분노와 짜증이 80%를 차지한다. 모든 일들에 대해 너무 감정적이 고 예민하게 반응해서일까? 모든 게 신경 쓰인다. 하지만 계속 짜증 내는 사람에겐 짜증이 디폴트 값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걸 잊고 내가 해야 할걸 하나씩 해나갈 거임 나중에 결과를 보면 드는 뿌듯함이 더 클 걸 알기에
그렉 이건 <잠과 영혼> 하드SF의 정수생명, 경계에 서다 - 양자생물학의 시대가 온다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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