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가는 빛에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빛은 다른 이들의 삶 속에서 계속 타오를 것임을 믿는 것.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 432,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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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자몽
살면서 마주하는 갖가지 실패들. 그것들이 모두 절망적이라고 느끼기 쉽지만 꼭 그래야만하는 건 아니다. 실패를 한다면 조만간 성공이 찾아온다는 것. 이 문구는 내게 비록 우리가 실패할지라도 절망만 하지말고 이겨내어 또다른 성공을 위해 노력해야함을 깨닫게 해 주었다.
풀썬
슬픔은 사람을 무너뜨릴 수 있다. 슬픔은 사람을 마비시킬 수 있다. 또한 슬픔은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485,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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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썬
슬픔은 한순간에 사람을 밑으로 끌어내린다 한동안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고통받는다 심할 경우 그 슬픔으로 인해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생기며 슬픔의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끌어내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슬픔을 계기로 하여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고 자신이 한단계 정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자신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는 지에 따라 같은 슬픔이라도 그 뒤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것 같다 슬픔은 사람을 무너뜨리기도 하지만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한다
핳핳
사람이 살아가면서 슬픔이란 감정을 느껴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슬픔이란 감정을 겪고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은 것같다
으아아아악
우리 인생에서 슬픔이란 감정은 소중하면서도 잊어버리고 싶은 감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소중한 누군가를 떠나보낼때, 누군가를 잃었을 때, 그리운 사람을 생각할 때, 이별을 맞이할 때 등 우리는 이 외에도 많은 슬픔을 마주하곤 한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슬픔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상황이 불편했던 것이지, 슬픔이란 감정 자체를 원치않아하는 나의 모습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행복한 날에도 슬픔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그 슬픔이 마지막 문장처럼 나의 삶에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슬픔을 느꼈을 때의 그 슬픔을 터닝 포인트로 잡아 원동력을 얻어보아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문장이였다.
증래
슬픔은 살아가며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슬픔을 극복하고 또다른 길을 찾아 나아가는 능력을 가져야한다! 모두 슬프면 주위사람들에게 터놓고 말하도록ㅠㅠ
천왕성
슬픔은 살아가며 가장 필요한 부분은 맞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감정 중 슬픔이 있어서 누구에게 슬프다라고 표현을 하여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 것이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슬픔을 극복하여 다시 일어나 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스위티자몽
순식간에 사라지는 삶의 작은 기쁨을 즐기려면 느슨하게 쥐어야 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28,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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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자몽
우리는 살아가면서 갖가지 작은 기쁨들이 나올 때 그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애를 쓴다. 뜻밖에 찾아온 기쁨이라면 설레어서, 익숙한 기쁨이라면 그게 즐거워서 놓치지 않으려 하는데. 우리는 이럴 때마다 알아야한다. 그 기쁨을 잡고 싶다면 그럴수록 더 느슨해져야한다는걸. 기쁨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발버둥쳐서 그것을 얻었을 때도 물론 행복할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기쁨은 자연스럽게 저절로 찾아오는 것인 것 같다.
미야옹
가능성으로 텅 비어 있는 새 페이지를 펼치고 목록을 적기 시작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 331, 에릭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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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옹
문장수집이유: '가능성으로 텅 비어 있는 새 페이지'라는 문장을 읽고 나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 인생이 어쩌면 스케치북 같다고 생각한적이 있었다. 인생은 새하얀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어떤 색을 고르고 무슨 그림을 그리는지는 내가 선택하는 것 이라고. 우리의 인생은 가능성있는 하얀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에 드는 색깔을 고르고 무엇을 그릴지 고민하면서 그렇게 스케치북을, 우리의 인생을 꾸며나가는 것이다. 스케치북에 무엇을 그릴지 모르겠어도 상관없다. 무수한 그림으로 가득채워도 상관없다. 색깔이 섞이고 그림이 섞여 스케치북이 거뭇해져도 상관없다. 우리에게는 흰색 크레파스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