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D-29
아침에 눈을뜨고 밤에 자고를 무한반복 하는거 같다고 느껴져 공감되었다
명백해 보이는 문제일수록 더 시급하게 물어야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40, 에릭 와이너
이미 알고있는 문제여서 넘기는게 아니라 여러번 반복해서 보며 정확하게 알아야 되겠다고 생각한다
공자는 변함없는 헌신을 요구하지만 생각 없는 헌신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314, 에릭 와이너
헌신하는 마음을 변함없이 하는것이 당연하지만 헌신을 할 때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헌신 하는것은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다.
지식은 소유하는 것이다 지혜는 실천하는것이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7, 에릭 와이너
지식을 소유하고나서 실천하는것이 지혜라 생각한다
우리의 미래가 줄어들수록 다른 이의 미래는 더욱 커진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474, 에릭 와이너
이 부분은 우리가 늙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보부아르의 의견을 나열해주는데, 노인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태도들을 조언해준다.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자리를 넘겨주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이 문장이 정말 잔인하면서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 아직 늙음을 논하기에는 나는 아직 어리지만, 짐작하건대 늙는다는 것은 썩 유쾌하지 않을 것이다. 길거리에 보이는 수많은 젊은이들을 보며 부러워 할 것이고, 자신의 신체적 한계를 경험할 때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노인들은 젊은이들의 미래이다. 그렇기에 젊은이들이 다음 세대를 위해 자리를 내주는 늙은이들에 대해 공경하는 대우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늙었다 라는 말은 무슨 말일까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늙었다‘라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 이 의미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난 어직 18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새삼 요즘 아런 기분을 느끼는것같다 같은 것을 봐라봐도 예전보다는 더욱 성숙란 생각으로 그걸 바라볼수있었고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진것같다 사람마다 늙엇다는 기준도 다를 서 있겠지만 그걸 의미하는것은 비슷비슷할것같다
공감합니다. 늙었다는 의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느끼는것은 비슷할거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늙었다는 말은 나이가 많다는 말 같다 그리고 그만큼 경험도 많은 것 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나이가 들었을때 경험이랑 추억이 많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고통없는 순수한 쾌락은 드물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이 문장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아무것도 하는것없이 그 쾌락을 얻는다면 아무 의미가 엊ㅅ을것이다 우리가 문제를 뛰어넘으려고 하는 이유는 고통과 인내를 견뎌 우리를 더 낫게 만들려고 노력하는것인데 고통없는 순수한 쾌락은 극 드물고 이 문장의 의미는 우리가 결과를 얻을려면 고통없이 있을수는 없으니 어려운이 있더라도 더 견디라는 말로 보인다
대상에 다가가지말고 그 대상이 다가오게하라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나는 이 문장을 인간관계에서 생각을 했는데 사람에게 먼저 다가는 사람이 되지말고 나에기 사람들이 다가오게 나가 그런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올수있도록 마음의 문을 잘 열어놓고 기다려야겠다
항상 누구와 친해지고 싶다면 난 먼저 다가가는데 이제 내가 다가옴 당하는 사람이 되야겠다
우리 눈 앞에 있는 머그컵을 '찍는다'. 좋은 모델이다. 하디만 틀린 모델이기도 하다. 본다는 것은 사진보다 언어에 더 가깝다. 우리는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세상과 대화를 나눈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P119마지막 문장에서 p120 3번째 줄까지, 에릭 와이너
이 문장을 읽고 나니 내가 사진을 찍을 때도 다른 관점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거 같다. 내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 여러 가지를 담는 거보단 한 가지 물체의 정보를 담아내는 사진도 찍는 것도 좋은 거 같다 하지만 그냥 한 물체를 찍는 거보단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사진을 찍고 싶다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코스모스> 읽고 미국 현지 NASA 탐방가요!
[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같은 책, 다른 모임!
[2024 여름_빌게이츠 추천도서] 데이비드 부룩스, 《사람을 안다는 것》 읽기[웅진지식북클럽] 2. <사람을 안다는 것> 함께 읽어요[Re:Fresh] 2.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어요. [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책 증정] 텍스티와 함께 『편지 가게 글월』 함께 읽어요![편지 가게 글월] 서로 꿈을 이야기하며 안부를 전하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
쉽게 읽히는 환경책들
[그믐클래식 2025] 11월, 침묵의 봄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그믐북클럽Xsam]19. <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읽고 답해요 [창원 안온] <숨은 시스템> 함께 읽기무룡,한여름의 책읽기ㅡ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책을 들어요! 👂
[밀리의서재로 듣기]오디오북 수요일엔 기타학원[그믐밤] 29. 소리 산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하드 SF 의 정석
[도서 증정] <탄젠트>(그렉 베어)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함께 읽는 SF소설] 01.별을 위한 시간
사이언스 북스의 책들
[사이언스북스/책 증정]진화의 눈으로 다시 읽는 세계, 『자연스럽다는 말』 함께 읽기 [서평단 모집] 음모론에 사로잡힌 한국 사회에 투여하는 치료제! 『숫자 한국』[책증정] 스티븐 핑커 신간, 『글쓰기의 감각』 읽어 봐요!
책 추천하는 그믐밤
[그믐밤] 41. 2026년, '웰다잉' 프로젝트 책을 함께 추천해요.[그믐밤] 39. 추석 연휴 동안 읽을 책, 읽어야 할 책 이야기해요. [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베오의 <마담 보바리>
절제는 감정의 부재가 아니라 투명함을 위한 것 읽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Lego Ergo Sum 플로베르의 스타일에 관한 인용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에 나타난 보바리즘의 개념과 구현
내가 사는 '집' 🏠
[책 증정_삼프레스] 모두의 주거 여정 비추는 집 이야기 『스위트 홈』 저자와 함께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읽기<한국 소설이 좋아서 2>최양선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AI 함께 읽어요
[AI는 인간을 먹고 자란다] 결과물과 가치중립성의 이면[도서 증정]《미래는 생성되지 않는다》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AI 메이커스> 편집자와 함께 읽기 /제프리 힌턴 '노벨상' 수상 기념[도서 증정] <먼저 온 미래>(장강명)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독서 모임에서 유튜브 이야기도 할 수 있어요
[팟캐스트/유튜브] 《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같이 듣기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00:00 Intro – 인트로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00:00 ~ 28:12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28:13–53:09AI시대의 다가올 15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53:09-01:26:36
선과 악에 대하여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8.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밀리의 서재로 📙 읽기] 14. 다윈 영의 악의 기원<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혼자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