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나 또한 나의 나태했던 과거에 후회하기도 하고 자책하였지만 달라지는건 없었다. 이제 나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지고 더 부지런한 삶을 살아야겠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내 인생에서 어떤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94, 김상현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면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많은 생각이 들고 행동을 조심스럽게 하게 되는데 나도 이러한 경험이 있지만 결국 따져보면 주변의 시선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그래서 이 문장처럼 주변의 시선에 대해서 일일이 신경을 쓰고 고민하는 일은 나의 인생에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 좋은 구절이라고 생각하였다.
제 옆에 ㅇㅅㅎ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지금 글을 쓰면서 이 글이 어떻냐고 물어보는게 이 글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가끔 생각해 보면 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고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그게 내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항상 의미가 없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그럼에도 계속 신경을 쓰고 고민을 했는데 앞으로의 나는 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다른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을 많이쓰는 편이다 이 글을 보고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쓸 시간에 나를 위해 시간을 보내자 생각했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맞춰 뛰거나, 누군가에게 뒤처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뛰었을 때는 아무것도 나아진 것이 없이 힘들기만 했는데, 내 발걸음과 속도를 느끼며 숨이 어디서 차오르고, 숨을어디서 고르는게 좋은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연습하니,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고 등급도 올라가 있던 같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32, 김상현
지금껏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거 같다. 반복되는 일주일일 지루하기도 했지만 달력을 보면 빨리 가는 시간들이 무섭기도 했다. 보여주기위한 삶을 살기보단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이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무언가를 할때 남들보다 느리다는 생각때문에 무언가 시작하는것조차 큰 용기가 필다. 책을 읽으며 다른 사람을 따라가기 급급했던 나 자신에 대한 생각과 말그대로 다른 사람인데 다른 한 사람의 속도를 따라가려고 했던 것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63, 김상현
나는 얼마 전까지 책임감이란 걸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면 내 행동 하나하나가 책임감 있는 행동이었는지 의문이 든다. 그리고 결과는 항상 후회가 들었던 것 같다. 나는 이제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선생님이 알려주셨다. 좋은 선생님이시다.
자기가 잘못된 선택을 해도 자신이 책임을 질 수 있으면 좋을 거 같다
책임감이란 단어는 너무 무거운것같다. 매일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타인에게 피해 주지않게 살아야겠다.
결국 오래오래 달려서 완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나만의 속도로 달려 나가는 것임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까요.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김상현
대입을 위해 항상 달려나가면서 ‘내가 잘 하고 있는 게 맞나?’,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너무 해내는 속도가 느린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심지어는 안 그러고 싶어도 타인과 나를 비교해가며 나를 자책하기 일쑤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상황에 처한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아서 인상깊었다.
입시를 하면서 실력이 안 늘어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걱정하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계속한다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서 위로가 되는 문장이다
특히 붙잡고 싶은 순간들일수록 더더욱 빠르게 흘러갑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9, 김상현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친구들과 매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럴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친구들뿐만 아니라 매년 살아가면서 어쩌면 그 나이에만 가질 수 있는 생각과 고민들을 가지고 살아가는 지금의 나에게 와닿는 문장인 것 같다. 그리고 이 문장을 통해 이미 흘러가버린 시간은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그 당시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지나고 보면 다시 할 수 없고 후회하는 일들이 있는 것처럼 위의 문장이 정말 가슴에 와닿았고 나는 그 순간이 오면 붙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더 깊게,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해야 되는거 같다 시간을 되돌릴수 없으니 무모하게 행동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예기치 않은 불안과 고통이 찾아오면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어 왔구나!반가워. 내가 또 한번 성장할 기회를 주는구나.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66,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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