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D-29
나는 왜이럴까 싶은 마음들은 점점 커지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머리는 가득 차게 되었지요.그런 생각들로 가득차니 당연히 말도 행동도 곱게 나올수가 없을 것입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103, 김상현
평소에 내가 생각하기에도 과도하게 나 자신을 깎아 내리며 온갖 부정적인 수식어들을 붙이는데 이것이 부정적인 생각들 때문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부정적인 생각을 하게된 계기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안도감에 빠져 주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방황하게 될지 모른다는 근심인것 같다.쉽지는 않겠지만 점차 부정적인 생각들을 줄이고 말과 행동도 고쳐 나가야겠다
고작 남의 시선 따위로 흔들려선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고작 남의 시선 따위로 흔들려선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88, 김상현
자신이 하고 싶을걸 하다가 남의 시선을 보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잘 안 풀릴 때가 있다.
타인의 눈치를 보지않고 자신의 일을 잘해내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높다는점 같다.나도 타인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 내 의지를 뚜렷하게 표출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갖고 싶다.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 쓰는 나는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남의 시선과 말에 흔들린다. 그러지 않으려고 해봐도 항상 흔들리기를 반복하게 된다.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강한 내가 되기를 바란다..!
결국 사람은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며,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 역시 사람일 테니까요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84, 김상현
사람은 다른사람에게 기대어 사는 생물로서 주위를 둘러보고 주위의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기 원한다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도 사람이고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고 그 상처를 치료하는 것도 사람이죠. 사람의 인생은 필연적으로 사람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만큼 사람을 대할 때 스쳐지나가는 인연일지라도 언젠간 나에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사람일 수 있으니 항상 인간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 역시 사람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아요. 힘들때 모든걸 혼자 견디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힘들때 혼자 버티기도 하지만 친구들을 만나며 고민도 털어놓고 위로도 받으면서 울기도 해요. 그렇게 사람을 만나면서 고민을 덜어놓고 또 그 순간 잠깐만큼은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믿고 기댈 수 있는, 함께 생활하고 행복을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사람의 의견과 비난에 흔들릴 필요도 이유도 없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92, 김상현
자신이 선택한 길이라면 많은 생각과 경험이 만든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 길이 잘못됐다고 다른 사람이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과 상황을 모르는 상태에서 단 몇 분 만에 나를 판단하고 지적질하는 것을 마음에 담아둘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런 말을 들을 정도의 상황에서 제일 많이 고민하고 나를 제일 잘 아는 건 나 자신 뿐이니까 어느정도 흘려듣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다~
평생 흔들리고 불안하고 아픈 상황들이 찾아올 테지만, 저는 믿고 있습니다. '나만의 속도'로 간다면 그런 것쯤 별것 아닐 거라는 걸.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55, 김상현
독서는 항상 우리에게 교훈을 주지요. 알고는 있지만 실청하지 못 한일들을 독서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실천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아가다님은 독서를 하시면서 무슨 교훈들을 얻으셨나요??
이 문장을 읽고 나만의 속도가 무엇인지 한참동안 고민해보았던 것 같다. 나만의 속도를 찾고 그 속도에 맞춰서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자신의 삶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 p.163, 김상현
자신이 한 말, 행동, 자신의 삶 조차도 책임을 질 수 있었으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책임을 못지는 순간들도 많은데 그럴때마다 이 문장을 보면서 마음을 바로잡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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